클대로 커버린 아이돌을 보면...

mmorpg에서 만랩찍고 흥미를 잃어버리거나,

(와우는 만랩부터가 시작이지만 다른 mmorpg요.)

 

육성시뮬레이션 엔딩 본 느낌이 들때가 있어요.

 

그래서 요즘은 소시나 카라 처럼 클대로 커버린...

(여기서 커버린의 기준은 아주 망곡만 아니면 뮤뱅 1위쯤은 쉽게 찍을정도로 커버린...)

 

친구들보다는 시크릿이나 뭐 이런 친구들이 눈에 들어와요.

 

효성이나 지은이... 징거나 선화는 별로고.

 

 

 

실제로 아이돌의 시작부터를 억지로 게임에 껴맞추면...

 

각 레벨업은

 

-엠카1위 :레벨 10정도

 

-인가1위: 레벨20정도

 

-뮤뱅1위: 전직 시스템에 의해 전직할 때.

 

-중간중간에 구설수 몇번 터지고 : 정말 어려운 미션 같은 거.

 

-어떤 연말시상식에서 대상 수상 : 만랩

 

-해외활동: 만랩이후...

 

이미 객관적 위상이 더 높은 그룹과 1위후보 붙어서 예상을 깨고, 1위를 먹을 때 : 보스몹 레이드.

 

 

 

 

p.s 물론 소시,카라가 요즘은 비활동기고 다른 신인급들이 활동중이라서 그럴수도 있습니다. 다시 컴백하면 언제 그랬냐는 듯~^^

    • 제가 게임을 잘몰라서 뭔 얘기인지는 잘모르지만 얼추는 알거 같아요
      뭐 아이돌을 데뷔때 좋아하다 그그룹이 대상 좀 받고 인기 시들하면 해체하고
      이건 이미 10여년부터 되물림 되다 보니 이제 무덤덤 한거 같아요
      얘네가 사라지면 또 새로운 애들이 나오겠죠 뭐 그런거 아니겠어요 ^^
    • 감동/간단히 풀어 설명하면 애들이 너무 떠서 앞으로 남은 힘든 시련이란게 없어서
      전전긍긍하는 재미나 더 깨야 할 미션(가요프로 1위 같은거...)이 없어서
      혹은 나의 음반 구매 한장이 없어도 아쉬울게 없이 커버려서... 뭐 살짝 시들해지는거죠.

      뭐 흔히 말하는 나만 알던 마이너한 배우가 이 사람도 저 사람도 다 알거나 좋아하게 되서 흥미가 시들해지는 것과도 비슷하죠.
      (물론 아이돌은 어지간하면 초반부터 주목을 끌어서 마이너함이 적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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