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철 에티켓 중에
묻어가는 전철 얘기입니다.
십여년은 본 것 같은 줄기찬 전철 에티켓 광고 중에, 긴 통화는(어느 광고문에는 그냥 통화도) 내려서 하라는 얘기가 있더라구요.
그냥 통화는 조용히 하면 되지 내리기까지 해야 하나요;
너무 시끄러운 건 에티켓에 어긋나는; 거겠지만 수십 명이 타고 가는 전철안이 쥐죽은 듯 조용할 수는 없을텐데
통화는 조용히, 가 아니고 통화는 내려서 하라는 건 누가 생각해 낸 건지 모르겠어요-_-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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