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맛의 발견

다이제스티브와 커피 입니다.
다이제스티브는 영국 과자군요 상표권 때문인지 이제는 다이제 라고만 써있네요.
검색해보니 많이 그렇게 먹는다고 나와있네요.
다이제와 코코아가루를 넣고 또 뭘 넣고 해서 더 맛있는 과자를 만들어 먹는군요 그건 사양하겠어요.
    • 예전에는 한 입에 넣기 힘들었던 다이제. 이제는 쏘옥 잘 들어가요.
    • 양 많던 시절이 그리워요.
    • 다이제는 예전 다이제스티브 라이센스 시절의 진하고 거칠거칠함이 없어요.
      다이제스티브는 이제 수입이라 조금 비싸고 다이제는 어설픈 흉내일 뿐이고.
      저는 다이제스티브랑 시원한 우유랑 먹는게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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