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진리의 케바케는 아직 등장하지 않았군요.. 이런종류의 질문은 거의 대부분 케바케란말이 젤 맞을듯.. 옷이라는게 상황에따라 어떻게 입으면 좋을지 다르니깐요.. 뭔 개인적으로 저는 사시사철 개러지룩 아니면 굳이 형식적이나마 남시선 의식해야한다면 겨울용 ,봄가을용, 한여름용 정장3세트로 계속 미트스핀하긴 합니다만..
레깅스는 무조건 싫다..아님 무조건 좋다..하기엔 케바케성격이 짙어서 ..예를들어 클럽갈때 레깅스같은거 잘매치한 파뤼 피플녀보면 제가봐도 훈훈하더군요;; 하지만 무슨 평상복으로 직장출퇴근할때 형형색색 레깅스 입고온일부 용자분보면..(정직원은 아니고 행정인턴 잠깐하던 아해이긴했음) 참 패션은 남피해만 안입힌다면 지 자유라지만 정말 저건 아니다 생각이 본능적으로 절로 들던..
뭐 저건 자기나름대로 형식적인 행정인턴라는거에 대한 반항심리로 저러는거보다--; 해석해보기도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