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리환초의 일본군 조선인 학살 기사

http://www.segye.com/Articles/NEWS/SOCIETY/Article.asp?aid=20101005001250&subctg1=&subctg2=

 

기사 중에는 일본군이 잘라낸 사람 목을 들고 웃고 있는

사진이 있습니다. 끔찍한 사진이에요. 기사에서

일본군내의 가혹한 풍토, 기아 상황과 미군에

대한 공포가 겹쳐서 이런 일이 벌어졌다는 말을 읽으면서

인간은 동물의 한 종일 뿐, 만물의 영장이라는 건  허구 아닌가

생각하게 됩니다. 

    • 이 사진들 일본군의 잔임함에 대해 폭로할때 많이 쓰이더군요...
      일본사람들이 칼의 문화이다보니 잔인한 측면이 있지만, 우리나라도 못지 않죠.
      한국전쟁때 같은 민족의 머리를 손에 들고 뭐가 그렇게 좋은지 크게 웃고 있는 군인의 사진을 책에서 본적 있습니다. 차라리 그게 더 잔인한 사진이죠..
      일본이 잘 했다는게 아니라....인종, 국가를 막론하고 잔인하지 않은 침략자는 없죠.
      우리나라는 침략할 힘이 없었을뿐...인간은 다 똑같다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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