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 물리학상, 게임·노보셀레프 공동수상…그래핀 연구 업적

그래핀 대량 생산 루머가 돌았던 게 몇 주 전인데... 재미있는 우연의 일치.


http://media.daum.net/digital/view.html?cateid=1044&newsid=20101005190904970&p=newsis



    • 전자책 2.0을 기대해봅니다.
    • 로우테크놀로지의 하이테크놀로지 정복.
    • 안드레 게임은 그렇다고 쳐도
      노보셀레프는 이제 36살 ㄷㄷ
    • 어 제가 알기론 '가임'으로 알고 있었는데요. 기사 따라 표기가 다르군요.
      근데 그라핀으로 사이언스 낸 게 2004년이고 네이처 낸 게 2005년인데 벌써 노벨상을 받네요.
      노벨물리학상 주기가 앞으로 더 빨라지려나요..?

      그나저나 가임이 처음 쓴 사이언스는 인용이 3000회가 넘었네요 덜덜덜..
      (딱 저자를 보니 노보셀레프가 일한 박사고 가임이 지도교수....)

      김필립 교수도 기대됐다는데 음..
    • 퀴리 부인, 하이젠베르크도 모두 30대에 받았는 걸요. 하긴 요샌 좀 늦어지는 경향이 있긴 하지만.
    • 근데 작년의 광섬유,CCD에서 너무 시대를 건너뛰었다는 생각이 들긴 하네요ㅋ
      기존에 수상한 다른 연구들이 이미 상업화되어서 널리 쓰이게 된 이후에서야 받은거랑 비교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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