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샤 로넌 & 알렉시스 블레델 신작 [Violet and Daisy] 뉴욕 세트장 사진

 

 

 

 

영화 [프레셔스]로 아카데미 각색상을 수상한 제프리 플레처의 감독 데뷔작인 [Violet and Daisy]는 두 명의 십대 암살자들이 예상치

못한 타겟을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고 하네요. 시어샤 로넌과 알렉시스 블레델이 데이지와 바이올렛이라는 예쁜 이름의

십대 암살자들을 연기하고, 제임스 갠돌피니가 두 암살자 소녀들의 타겟이 되는 남자로, 그리고 대니 트레조가 함께 출연합니다.

    • 알렉시스 블레델 서른 살인데...
    • 저 까만 게 뭔가 했더니 강아지네요, 표정 너무 귀여워요. 슬픈가...
      추운가. -_-;
    • 블레델은 워낙 동안이라서 십대 소녀도 무난하게 소화할것 같아요. :)
    • 블레델은 세월이 아무리 지나도 계속 10대 역할이군요.
    • 보쿠리코 / 제 말이 많이 짧았는데, 저 말은 사실 '언제까지 틴에이저만 할 텐가' 뭐 이런 의미였어요. 목소리도 그렇고 당연히 아직 고 1이라고 해도 믿을만한 패키지죠. ;;; 씬시티 때 같은 역은 역시 무리긴 했지만 그래도 중도가 있을텐데. 뭐, 미국 틴에이저물에서 틴에이저 찾는 건 원래 어려운 일이긴 하지만...
    • 제작 초기에는 바이올렛 역을 캐리 멀리건이 맡으려고 했다는군요. 그래도 블레델의
      최근 작품들과 앞으로 촬영할 작품들을 보면 좀 더 다양한 연령대의 배역이더라고요.
    • 시어샤 로넌은 Hanna에 이어 또 킬러예요.: ) 로넌 상대역으로 블레델 캐스팅 소식에 전 쾌재를 불렀어요. 둘 다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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