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사진을 찍고 싶어요

(전부 무보정에 리사이즈만)

 

황금의 추석연휴에 일본 여행 갔다온뒤로 사진에 다시 불타오르고 있습니다.

카메라는 종류별로 구색은 갖추고 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없어요. ㅜㅜ

맨날 회사 창문에 대고 하늘 사진이나 찍고있습니다.

 

딱 한달만 휴가쓰고 떠났다오고 싶은데 그러지도 못하고.....

한달 갔다오면 또 한달 더 가고싶을지도 모르겠어요 ㅎㅎㅎ

    • 기온의 시조도리 맞나요?
      저도 추석때 다녀왔는데, 기모노 입은 분들 왠지 같은 대여점에서 입으셨던 분들 같아요
    • 네, 맞습니다. 저도 왠지 진짜 게이코들은 아니라는 생각이...
    • 아~ 저도 하루 대여해서 입었었는데
      분홍이를 입으려다 말았거든요~ 같은 샵인듯 해요 ㅎㅎ
      사진 보니까 또 다녀오고 싶네요...
    • 음.. 곁에 있는 일상적인 것들을 잘찍는것도 좋은 사진 아닐까요.
      뭐 저도 그런 생각으로 카메라를 들고 회사에 왔지만 딱 한장 찍었네요. ㅎㅎ;
    • 교토군요. 고즈넉한 분위기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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