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곡만 히트시키고 시원하게 말아먹은 밴드



아마 이 노래 모르는 사람은 없겠죠.





이 노래도요

    • The Wonders
      비정한 톰 행크스
    • 에. Turtles - It Ain't Me Babe도 좋은뎅. 당시 아이돌이였잖아요. 기타리스트도 귀엽고.... http://www.youtube.com/watch?v=xXCqDbCQVdw&feature=related
    • dead or alive는요? 시원하게 말아먹었다기보다 워낙에 you spin me round가 너무 떠서 딴 곡들이 주목을 못받는거지만
    • 앨라니스 모리셋은 은근한 히트곡 많이 있지 않나요
    • 전 자자의 버스 안에서...
    • 앨라니스 모리셋은 1집 이후로 잊혀진 것 같은데 의외로 3집에 있던 hands clean 부터 기억하는 사람도 많던데요 앨라니스 보다는 여가수 중에는 Donna Lewis. 안그래도 투투는 얼마전에 왕비호가 그걸로 까더군요

    • 탁재훈의 내가 선택한 길 : 저의 영원한 노래방 18번
    • 투투는 두곡이에요 팔과이분의일. 그대 눈물까지도
    • 중요한건 포 넌 블런즈는 음반이 하나뿐이에요.
    • 기다려 늑대도 떠오르는... 무슨 밴드더라... 뿌요뿌요도 있고;;; 뿌요뿌요 좋았는듸...
    • 알라니스는 Crazy가 나름 반응이 좋은가 싶더니 (Seal의 곡을 커버한)
      그 이후로는 그냥 까메오 출연 가끔하는 셀레브리티로서의 존재감만 이어가고 있네요.
    • 셜록/ 팔과 이분의 일은 펠리니..
    • 셜록/ 뿌요뿌요를 부른 UP는 1024랑 바다도 꽤 히트였어요ㅠ 그리고 투투는 팔과..->일과이분의일
    • 셜록/기다려 늑대는 김주일씨가 보컬이었던 '줄리엣' 노래였을 겁니다. 뿌요뿌요를 부른 UP(업이라고 읽으시면 안됩니다요)는 이어서 바다도 히트 시켰죠, 탤런트 이켠도 배출했고.
    • 쳇... 제가 요즘 이래요 ㅡㅡ
    • 그러면 투투빼고 third eye blind...
    • 핸슨은 음밥 말고도 히트 싱글이 몇 개 있었고 앨범도 2집 까지는 반응 괜찮았던 기억이 있어요. 근데 그로부터 몇년 후에는 완전히 잊혀진 아이돌 취급을 받고 있더군요. 앨범 하나 내고 해체한 포넌블론즈 하니까. 좀 슬프지만 셀레나도 생각나는군요. 마지막 앨범이 된 첫 히트곡.
    • Turtles가 이 사실을 알면 많이 섭섭하겠는데요 : )
      Turtles는 5년 넘게 활동하면서 빌보드 탑10에만 5곡, 100위 안에는
      17곡 히트시킨 그룹입니다.
      elenore, you showed me 등 챠트에 오른 곡 말고도 주옥같은 곡들이
      많습니다.

      4 Non Blondes는 'what's up?'말고도 'spaceman'이 빌보드 메인스트림 락챠트 39위에 오를 정도로
      인기를 끌었습니다.

      절대로 한곡만 히트시키고 말아먹은 밴드들이 아닌데,
      언급하신 곡들이 워낙 유명해서 오해가 있는 것 같습니다.
    • ZORN//그 외 다른 곡들이 이 노래만한 메가히트를 하지 못한 의미죠 흐흐 비슷한 예로 1,2집 내고 망한 오아시스 등등이 있습니다.
    • Hootie and the Blowfish.. 데뷔 앨범이 엄청났던 걸로 기억하는데.
    • 아아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해피투게더
      고등학교1학년때 학교 합창대회 저희반이불렀던곡이에요

      .....아 ㅠㅠㅠ정말 그때생각나서 너무 ,.,,,짠하네요
    • 사실 메가히트 하는 경우가 정말 없죠. 전세계적이거나 전국민적인 밴드, 아티스트가 아닌 이상.
    • 하나밖에 없는 가수 하니 갑자기 이 분도 생각나네요.

    • 김정수는 "당신" 이전에 "내 마음 그대 곁으로"를 먼저 떠올리게 되네요. 김정수와 급행열차라는 락밴드에서 보컬은 김정수이고 기타가 조용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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