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청바지 리폼 잘하는곳 아시나요

제가 청바지를 좋아해서

한동안 청바지를 많이 샀어요.

 

꾸준히 사다보니 청바지만 20벌이 넘었는데

이제 그러고 나니 예전 청바지가 약간씩 촌스러워지네요.

 

그렇다고 이전것을 버리고 새로 사자니

아까워서 예전에 입던 부츠컷 스타일을

스트레이트나 스키니로 바꾸고 싶어요.

(곧 이것들도 촌스러워지려나요;;;)

 

혹시 청바지 리폼 잘하는곳 아시나요?

서울 강남권 혹시 경기도 수원, 분당 근처에 잘 하는곳 아시는 분있으면

같이 공유해주세요~

 

 

    • 프리미엄진이라면 압구정동 감아채가 유명해요.트루릴리젼 조이슈퍼티 같은 경우 바느질땀이 중요한데 제대로 해주더군요. 가격대가 그리 높지 않은 청바지라면 그냘 새로 사는게 나을수도 있어요. 수선비가 생각보다 만만치 않거든요. 특히 여러벌을 수선할 계획이시라면 더욱이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