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물 첫 방송 재밌네요.

 

처음 고현정 대통령 시점에선 완전 오글거려서 죽는 줄 알았는데

과거로 돌아가서 고현정 아나운서, 권상우 날라리 고딩 시절 나오는 부분은 완전 코믹하게 재밌네요.

디테일에 대한 기대를 버리면 재밌게 볼 수 있을 듯. 

 

대통령 고현정 탄핵안 발의하는 차인표가 민우당 의원인데

민우당의 상징색은 파란색. ㅎ

 

김태우가 방송국 PD로 고현정과 부부인데

지금 아프간으로 발령나는 거 보니 거기서 사고를 당하나 봅니다.

그럼 고느님과 권상우 러브라인.

 

 

 

 

 

    • 아악! 본방 놓쳤네요. 유료다운이라도 빨리 받아봐야겠다.
    • 저도 지금 만족하고 있어요. 권상우가 적역이네요. 그 사건만 없었으면 칭찬을 해 줬을 텐데...
    • [도망자]는 너무 다국적으로 장사하려고 만든 느낌이 들어서 닥본사 빠심이 안느껴지네요.
    • 저도 보면서 저희 누나에게 "나는 왜 권상우가 안 밉지?"라는 얘기를 했드랬죠.
      까불까불한 캐릭터가 딱 권상우 스타일이네요.
    • 자이언트+시티홀+여우야뭐하니+선덕여왕

      될 것 같은 느낌입니다.
    • 저도 즐감했습니다. 권상우 주변 신은 좀 작위적인데
      현정느님 주변신은 몰입도가 장난 아니에요. 이대로만 나간다면 수혜자는 권상우씨가 될 것 같지만요.
      현정느님.. 진정 무대광풍입니다.. 하아...
    • 도망자보다는 재밌는데요? 오종록감독이 자기스타일로 확 밀어부치는 느낌이에요. 낼도 본방사수.
    • "우리 아이들에게 이 나라를 어떻게 설명해야 합니까!"
      흐흑... 고느님.. ㅠㅠ
    • 자이언트+시티홀+여우야뭐하니+선덕여왕? 시티홀 느낌이 든다면 우선 호감이네요.
      이따 다운 받아서 봐야겠어요.
    • 전개가 빠른게 아니라 점핑하는 식입니다. 1~2회에서 시선을 잡아야 한다는 강박도 보이고요. 현실성의 문제나 CG의 어색함을 지적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고현정씨는 완전히 물만난 고기네요. <선덕여왕>보다 연기할 여지가 더 많이 주어졌습니다. 앞으로를 지켜봐야 할 듯.
    • 두 남주의 오글거림 때문에 일단 패스부터 했는데 괜찮았나보네요.
      저도 이따 다운 받아서 봐야겠어요.
    • 연출자랑 작가(사실 제가 이 드라마에서 제일 걱정하는 요소인데요)만 잘해 준다면야... 배우들은 좋아요.
    • 역시 고느님은 닥본사
    • 고느님이시여 ㅠㅠㅠㅠㅠ 매주 수목은 무조건 닥본사!!!!!
    • 앞으로 고느님 맞이하여 저는 매일매일 정화 예상 중...이지만 권상우는 싫네요.
      차인표는 은근 잘 어울리는 듯 하구요.
    • 저도 대물 재밌게 봤네요.
      권상우가 좀 싫긴해도 고현정과 차인표를 볼 수 있다면야 견디고 남죠.
    • 고느님은 원래 팬이었고.. 권상우 연기하는 거 처음 봤는데 괜찮던데요? 이상하게 싫지가 않아요!
    • 예고는 좀 별로였는데, 재방 꼭 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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