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전히 찍는 데에 의미가 있는 듀나의 일본 여행 사진 (6)

여기는 고베항.

 

뽈뽈뽈 전철.

 

전철 안.

 

오래간만에 보는 종이전철표.

 

원수는 외나무 다리에서.

 

즐겁게 동족을 낚는 물고기.

 

바닥엔 이런 거.

 

문법은 맞는데 그래도 묘하게 어색한 한국어.

 

고베 하늘.

 

고베 자전거.

    • 외나무 다리가 너무 뚱뚱해요.
      마지막 사진 참 좋아요.
    • 일본전철은 되게 조용할꺼 같군요.
    • 신호시에 왔군요
      저 상점 환영 어법이 상당히 어폐가 있는데요.
    • '내점을 환영하겠습니다.' 계속 곱씹는 맛이 있는 문장이로군요. 내점을 환영하겠습니다...
    • 내점이라... 우리나라에선 '와서 구경하세요.'가 일반적이어서 참 낯설게 들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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