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장을 한 제임스 프랑코의 충격적인 변신

 

http://www.huffingtonpost.com/2010/10/05/james-franco-in-drag-for-_n_751971.html

 

제임스 프랑코가 <캔디>라는 잡지커버에 여장을 하고 등장했네요. 처음에는 제임스 프랑코 아닌 줄 알았습니다. <캔디>는 성전환자, 크로스 드레서, 남장여장, 양성애자 등등 뭐 이런 테마를 가지고 있는 패션잡지라고 합니다. 사진은 테리 리처드슨이 찍었고요. 자세한 건 위 링크 참조.

 

 

 

 

제임스 프랑코가 그렇다고 뭐 양성애자나 그런 건 아니고요. 이 친구는 더더욱 게이도 아닙니다. 그저 여러가지 경험해보고 도전해보는거 좋아하는 청년 같습니다. 밑에 관련기사 보니까 또 재미있는게 제임스 프랑코가 NYU 대학원 수업중 연기 수업이 있었는데 D를 받았다고 하는군요;; 수업 많이 빠져서 그렇답니다.

 

 

 

 

 

    • 조커는 그나마 귀여운 거였어... T.T
    • 글렌 클로즈 닮으셨네요.
    • 아래 사진에서 빵터졌네요 ㅎㅎ
    • 정말 이런 배우 좋아요. 다양한 캐릭터에 도전하기 좋아하는.
      우리나라 30대 남자라면 괜히 남자답고 어른스러운 척 할텐데, 이 배우 인터뷰나 그런 거 보면, 천진난만한 개구쟁이 같으면서도 그건 철없는 거와는 전혀 다른, 굉장한 매력을 갖고 있어요.
    • 헉 레알 여자라고 해도 믿겠는데요 정말.
    • 근데 뭐 이게 그렇게 충격적인가요. 그냥 아티스틱하다고 생각해요.
    • 테리 리차드슨에게 또 한명이 당했군요.
    • 프레데릭/ 우리나라 30대 남자라면 괜히 남자답고 어른스러운 척 할텐데, 이 배우 인터뷰나 그런 거 보면, 천진난만한 개구쟁이 같으면서도 그건 철없는 거와는 전혀 다른, 굉장한 매력을 갖고 있어요.22

      어디에도 얽매이지 않는 것 같고, 그 와중에도 주관은 뚜렷해보이고. 매력있어요.
    • 제임스 프랑코는 30 Rock에서 일본캐릭터전신베게를 사랑하던 남자로 나오던게 젤 웃겼어요
    • 아우, 너무 좋아요.
      라인하르트백작/ 키미코 짜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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