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여 끼리 미묘한 성적 긴장감이 흐르는 영화 좀 알려주세요

말 그대로 접촉없이 미묘한 감정만 흐르는 ..

의외로 많으려나,,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프라이드 그린 토마토?
      세레모니?
    • 처음만나는 자유...

      졸리랑 위노나랑 키스씬 있나요? 없었던걸로..

      위노나 보려고 본 영화에서 안젤리나 졸리 포스에 홀랑 넘어갔죠.
    • 천상의 피조물도 그렇지 않았나요.. 대놓고였나? 가물가물하네요.
    • being/ 졸리와 위노나의 키스 신이 있었지만, 오히려 다른 장면보다 성적 긴장감은 약했습니다. 정신병원에서 탈출했다는 해방감에서 나온 우정의 키스 같은 느낌이었다고 기억해요.
    • 브링 잇 온...에서 성적 긴장감이 있었다고 주장하면 팬픽의 영역이 되는 걸까요;;;
    • 워쇼스키 감독의 "바운드"요. 정말 재밌는 영환데 점차 잊혀져가고 있네요.
    • 바운드는 접촉 없이 미묘한 감정만...이 아니죠ㅎㅎㅎ
    • 노트 온 스캔들요. 비록 주디 덴치의 매우 일방적인 감정이긴 하지만......
    • clancy / 그 정도면 대놓고였어요.
    • 핑거스미스.
      모드의 어금니 골무 씬은 정말이지--;
    • 제니퍼의 육체, 이것도 팬픽의 영역이 되나요;;
      근데 어떻게 봐도 우정으로 안보이던...
    • 왜 전 사마리아가 생각이 날까요?
    • 지나 거숀이랑 제니퍼 틸리였나요? 워쇼스키 형제의 [바운드]랑
      카트린느 드뇌브, 수잔 서랜든 나오는 토니 스콧의 [악마의 키스] 생각하고 들어왔는데...

      접촉이 있네요. 그것도 진하게.
    • 페르소나, 미쓰 홍당무, 에 또.. 와일드 게임
    • 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
    • 여고괴담2 그리고 다른 여고괴담 시리즈
    • 멀홀랜드 드라이브는 대놓고 접촉을 했던가요? 가물가물...
      불량공주 모모코, 8명의 여인들
    • 행잉록에서의 소풍. 히이..*-_-*

      노골적인 장면은 하나도 없는 주제에 처음부터 끝까지 에로티시즘이 넘쳐났다고 기억되는데, 가물가물하네요.
    • 멀홀랜드도 대놓고죠 ㅎㅎㅎㅎ
    • 멀홀랜드 드라이브는 심하게 대놓고였는걸요?!
    • 시카고.
      미쓰 홍당무.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2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4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89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0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5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3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6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1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3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4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49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2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