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드라마의 경향

 

 

 

 

경향까지는 아니더라도 이런 모습들이 보이는 게 사실이죠.

<닥터챔프>는 운동선수니까 그렇다고 쳐도, 탐정이랑 검사까지 식스팩을 키우고 나오는 건 정말 이상해요.

 

어제 <대물>에서 권상우 식스팩을 집중적으로 보여줄 때는 정말로 오글거렸어요.

 

 

 

    • 그러게요 왜 남자들만 벗고 여자들은......(그만)
    • 요즘은 무조건 몸부터 만들고 보는 것 같더군요.
      뭐 몸이 좋은 게 나쁜 건 아닌데요,
      얼굴이랑 매치가 안되는 몸을 갖고있는 배우들.
      사진에서 보자면 오른쪽 맨 위(이름이 뭐더라....;;;) 배우 같은 경우는
      얼굴은 곱상한데 몸이 저러니까 좀 이상합니다.
    • 경쟁이라도 붙은거 같이 하나같이 첫회부터 벗는군요...
    • 남자 연예인들 참 힘들겠어요. 쓰러져 죽을거 같아도 운동하고 자야되니..
    • Jager/ 저의 서변(박시후)입니다만..저 땐 저도 왠지 오글오글
      제작자입장에선 이런 장면 하나쯤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걸까요? -_-
    • 여자 배우들이 사극에서 쓸데 없이 목욕씬 찍는거랑 비슷한 거 아닌가요.
      근데 전 목욕씬이든 복근공개든 다 좋아요 ㅎㅎ
    • 꽤 오래된 전통 아닌가요.
    • 식스팩 관심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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