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훈 또 홈런 맞았군요

두산 정재훈이 준플레이오프에서 전준우 이대호에게 홈런 맞은데 이어

이번 플레이오프에서는 박한이에게 또 홈런을 맞았네요

거기다 이번에도 결승 홈런이라 두산에게는 충격이 클듯합니다

저는 보지 않았지만 집에 오니 난리가 났네요 추가로 저희집은 삼성 광팬 ^^

    • 오늘 박한이 선수는 키플레이어 역할 200% 해냈네요. 재밌는 경기였어요.
    • 오. 저희 어머니도 기뻐하며 잠자리 드셨을듯. :)
    • 9회 권혁의 보크 상황에서, 선동렬 감독이 교체한 것이 결국 주효했군요.
      본인이 투수 출신이니, 저런 상황에서 투수가 동요할 것을 잘 알고 있었겠죠.

      그나저나, 정재훈에겐 참 힘든 가을이군요.
      두산에겐 이용찬의 빈자리가 너무나 커보입니다.
    • 삼성 참 잘하네요. 권혁이 흔들릴 때 대신 내보내서 더 잘해줄 안지만이 있다는게 정말 대단합니다.
      두산은 김현수를 선발에서 제외한 것 현명한 선택이었던 것 같아요.
      양의지는 신인이라 그런지 큰 경기에서는 아직 많이 부족해보이네요. 그래도 경험으로 배우고 성장하겠죠.
    • 아아 한대화 감독은 대체 왜 박한이 영입에 반대한 거랍니까!!
    • 킁킁甲 오늘 최고였습니다. 상수도 오늘 경기로 한단계 올라서는 것 같았구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8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0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