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관계의 불필요성

 

 

사회생활을 하면서 인간관계의 불필요성을 느낄 때가 있으신지요

 

새로운 사람을 사귀려 않고,  기존에 알던 사람들과의 만남도

만나지않으면 안될 상황, 피할 수 없는 상황에만 이루어진다던지 .. 

 

혹은 주변인들과 함께 웃고 얘기는 나누지만 일종의 겉치레같은 관계만 유지하면

된다고 생각되어지고.

 

그런데 평생 저렇게 살순 없으니까 인간관계 구축은 필요하다고

억지로 인식시키려 하는 경우도 있지않나요

 

 

-예전부터 생각하는 문제? 중 하나입니다

 때때로 절 괴롭히지요

 

 

 

 

 

 

 

 

 

 

    • 인간관계 접촉이 많아지면 귀찮지만 없어지면 또 외롭고 우울해져요. 차라리 귀찮더라도 유지하는 게 나은 듯.
    • 없어도 그다지 외롭고 우울하지 않다면 그냥 이렇게 살아도 되는걸까요?
    • 딱히 인식하고 살지 않습니다. 앞으로도 별로 신경 쓸 일은 없지 싶군요.
    • 만약에 인간관계를 맺지 않아도 우울은 커녕 아무렇지도 않다면 그대로 산다해도 문제가 없다고 생각해요. 근데 현실적으로 그럴 수 있을까 싶어요...
    • 여기 내가 왜 나와있는지 모르겠다 싶을 때는 있어요. 근데 그건 그 사람들이 별로인 거지 인간관계 자체에 회의를 느낀다 이런 차원은 아니에요.
    • dilota /인간관계가 피곤하다고 느낀다고해서 쿨한 건 아니지요
      성격문제, 상황문제 등등 인간관계가 힘들어질 수 있는 이유는 많다고 봐요
      물론 dilota 님과 같은 생각을 갖는 건 좋다고 생각합니다
    • dilota /
      http://blog.naver.com/beautysos?Redirect=Log&logNo=100109611342
      <무단 펌>
    • 비비빅 /이거보니 전 좀 변형된 내향인인가봐요 이 자료 기준에 따르면
      근데 이거 재밌네요 잘 봤습니다
    • pingpong / 인류를 딱 이분할수는 없는거니까요.
      대부분 복합적인 면이 있겠죠.
    • 비비빅 / 링크 잘 봤어요. 보고 나니까 내향적인 저도 좀 기운이 생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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