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진요에 가입한 사람중에 변호사가 있을까요? 똥줄 탄 타진요 운영진.

http://cafe.naver.com/whathero.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clubid=20715245%26articleid=107926%26referrerAllArticles=false

 

아, 물론 있겠죠.

 

여기가 뭐하는 곳인가 싶어서 가입한 사람중에 있을 수 있습니다.

 

헌데 타진요 운영진이 찾는 그런 변호사는 아마 없을 것 같은데요.

 

 

 

 

 

 

18억의 위엄.jpg

 

 

 

    • 댓글이 기가 막히네요.

      '좀 아쉬운 점이 있다면, 법정에서는 때론 진실이 질 수도 있습니다'
    • 법무법인 청담인가가 붙지 않았었나요?
    • 타진요를 보고 있자면, '믿쑵니다!'를 외치는 사이비광신도들 같아요..
      이쯤이면 내부에서 분열이 있을 법한데..
    • Apfel / 까페글 검색해보니 접촉중이랍니다.
    • 어차피 변호사야 돈만 받으면 해주죠.
    • 덧글이 많이 충격적이네요...지금쯤은 정신차렸을까 했는데.. 너무 진지해서 충격적이에요
    • stardust /

      이에따라 카페 회원님 중에 변호사이신 분들을 찾고 있습니다.
      우리 카페의 목표와 가치를 충분히 이해하시고
      진정으로 회원을 위해 법률적인 지원을 해주실 변호사님들을 찾습니다.

      저 조건을 만족하는 변호사는 좀처럼 찾기 힘들듯합니다.
      하기사 돈만 많이주면야, 뭔말인들 못하겠습니까만.
      헌데 타진요가 돈을 많이 모을 수 있을까요?
    • 18만명 중에 구경꾼 빼면 얼마나 남을라나<br /><br />

      그 중에 초중딩빼면 돈 걷을 수 있을까요<br /><br />

      18억이라니 꿈은 크네요 ⓑ
    • 이와 함께 경찰은 '타진요' 운영자 '왓비컴즈'에 대한 수사 내용도 발표했다. '왓비컴즈'는 한국계 미국 시민권자 K모(57. 남)씨로 미국 이민 출국자로 확인됐다. 또 K모씨는 '타진요'를 운영하기 위해 구치소에 수감 중인 박모(57.남)씨의 주민번호를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다.

      박씨와 K씨는 어릴 적 친구 사이로 K씨는 미국시민권자라 주민번호가 없어 또 다른 친구 정모(57.남)씨에게 이메일로 박씨의 공소장을 건네 받아 박씨의 주민번호를 도용했다.

      이건 뭐 고의성이 넘치네요.
    • 시카고에서 빵만드는 57세 남자라는 코찰청에서 발표한 수사결과와 일치하는 군요
    • 지난번에는 무슨 30대 여성이라고 하지 않았나요? 나이 지긋하신 분이네요 ⓑ
    • 코찰청=코갤인가요? 도대체 거기 분들은 어떤 분들이길래 미국 사는 사람 신상까지 터나요. 사실은 의형제 송강호처럼 잘린 요원들의 놀이터?
    • 코갤러들의 집요함이죠. 정보수집은 집요함만 있으면 웬만한 건 다 건져올릴 수 있어요.
    • 이래서 어떠한 경우에도 신상까는 건 범죄인 것이, 왓비컴즈 정체라며 사진까지 돌아다니는 그 여자분은 또 뭐가 된 건지, 거 참.
    • 호레이쇼 / 그러게 말이에요.. 강제신상공개 = 범죄, 인터넷 윤리 같은거 따로 교육받아야하는 거 아닐지..
    • 왓비컴즈에게 두 딸이 있다는 말을 어디선가 본거 같아요. 아이디 세개인가로 같은 아이피에서 비슷한 주장한 스샷이 있죠. 부녀관계라면 가능할거라 추측해봅니다.
    • 18만명 중에 그냥 궁금해서 가입한 사람이 17만 5천명일 듯...
    • 전에 왓비라던 여자분 진짜 불쌍하네요;; 얼굴 출신학교 이름 다 공개되고;
    • 푸핡....리플중 현직변호사님이 남긴 글이라는걸 클릭해봤는데 '삭제된 게시물입니다'라고 뜨는군요. 어차피 회원이 아니라서 읽지도 못하겠지만.
    • 법무법인 청담인가 하는 곳에서 상담은 한 적은 있는데, 정식 수임은 안했다고 하네요.
      아시겠지만, 이바닥은 선입금이 있어야 수임이 됩니다.
      후불제 이런거 없어요. ㅎㅎ
    • 댓글중에 저 미국사는데 저도 송금할 용의가 있습니다 라는 댓글 정말 쩌네요 ....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6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0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