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아걸, 가인의 솔로 타이틀 곡 "돌이킬 수 없는"

브아걸 멤버 중의 가장 팬이 많다는 가인의 첫번째 솔로 EP의 타이틀 곡이 발표되었군요. 제가 듣기로는 윤상과 이민수가 공동 작업 했다고 들었는데.. 윤상이 평소 좋아라 하는 아스토르 삐아졸라 풍의 반도네온 사운드가 인트로에 인상적이군요.. 거기에 어울리지 않을 거 같은.. 리듬 비트가 쪼개지고

 

개인적으로는 나르샤 개인 팬에 가까운 편이긴 하나.. 나르샤의 솔로 타이틀 곡 "삐리빠빠"가 대중성이란 면에서는 너무 앞서갔다면.. 이번 가인의 솔로는 어느 정도.. 대중성도 겨냥한 것으로 보이네요.. (내가 네트워크도 직원들 월급 줘야겠죠?)

 

 

그나저나 브아걸 전속 뮤직비디오 감독인 황수아 감독이 이성재와 가인이 출연한 타이틀 곡의 뮤직 비디오를 19금으로 찍었다는데.. 과연 어떤 내용인지..?

    • 음 좋네요. 브아걸 주변엔 재능있는 사람들이 참 많은 것 같아요.
    • 윤상이 공동작곡가랍니다. 앨범 다 들어봤는데 좋아요. 나르샤보단 제취향은 가인쪽인듯;;;
    • 탐스파인/ 그러고보면, 나르샤가 좀 아쉽죠..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 뼈빠지게 고생은 고생대로 하고.. 망사 옷 어쩌고 해서 비난도 듣고.. 그러고도 정작 M본부 음악 프로그램은 출연도 못해보고.. 막판에는 실신까지..
    • 윤상 특유의 분위기와 반도네온이 잘어울리네요. 가인양 음색도 잘어울리고, 이번 곡 뜰거 같아요.
    • 지금 음원 차트 1위 올킬이라고 하네요
    • 가인 앞으로 기대되요. 아브라카다브라 뮤직비디오 한 편으로 새로운 영역으로 섹시계보(촌스러운 단어지만)를 이을 포텐이 빵 터졌다고 생각되요. 이 사람이 원래 가지고 있던 나긋한 이미지도 한몫했고, 그걸 캐치해낸 황수아 감독도 대단해요. 뮤직비디오도 기대됩니당.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5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9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6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1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1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7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