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슈스케2 하는 날

마침 타블로 문제를 다룬 다큐가 같은 시간에 하죠.


시청자들은 과연 생존왕 강승윤의 거침없는 활약에 더 관심이 많을 것인가

타블로 사태 대단원에 마침표의 종지부가 될 (혹은 제발 되었으면 하는;)

엠비씨 스페셜에 더 관심이 많을 것인가...


저는 둘 중 뭘 봐야하는지 고민인데 저만 그런건가요

두 프로그램 시청률 궁금해지는데...;

    • 저 오늘 문자투표 '3 XXX' 이런 식으로 보내면 무효표된다는 거 듣고 충격받았어요. 확실하게 한다고 그랬는데 그동안 정성을 담아 보냈던게 다 물거품이었다니... 생각해보니 사람이 직접 확인하는게 아니라 기계가 골라내는거라면 그럴만도 하더군요. 이런 것도 하던 사람들이 해야지 난생 처음 해보려니까 시행착오가 많네요. 다른 분들도 참고하세요.
      좋은예: 3(o), 강승윤(o)
      나쁜예: 3 강승윤(x), 3번(x), 존(x), 장재인!(x), 허각 화이팅(x)
    • 생존왕이라고 한것도 아니고 거참 깐깐하네요
    • 저는 슈퍼스타케이가 늘 노래를 12시 가량부터 시작하기 때문에 그 앞에 한 시간동안 미션하고 뭐 생활 보여주고 이런 건 원래 보기 싫어서 지난주에도 mbc 다 보고 그 다음에 슈퍼스타 케이 틀었어요. 김은비 강승윤은 놓쳤던 듯.
      그런데 어차피 슈퍼스타케이는 다음날 오후에 재방송을 바로 하잖아요.
    • 전 꿋꿋하게 청춘불패.
    • 미르 / 근데 또 오늘은 생방송이라는 맛이 있어서.
    • 저는 그래도 매회 강승윤의 무대가 제일 기대됩니다.
    • 슈스케 불판을 기다립니다
    • 전 슈스케는 긴 생방이라 부담되고, 타블로는 관심이 없어서 청불
    • 전 sbs의 자기야... 12시쯤 끝나면 그때 슈스케로.. 근데 오늘은좀 고민되네요
    • 금요일밤 11시부터 다음날 아침까지 듀게는 슈게가 됩니다.
    • 힁 ㅠㅠ 김지수에게 저 에이브릴님의 잘못된 예-_- 로 보냈는데 허허허헝 ㅠㅠㅠㅠㅠㅠ 이제와서... 저도 매회 강승윤의 무대가 제일 기대되요 여러모로?
    • 김그림때처럼 강승윤이 너무 까이니까 살아남아서 진정한 생존왕이 되어줬으면 하는 맘이 생기네요.
    • 전 언제나 청춘불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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