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졌어요.
멍하니 거리를 헤매다가 왔어요. 술을 마셨는데 취하지 않았어요.
어떻게 잊죠.
난 지금 뭘 해야 할까요.
문명이나 할까요. 그거 중독성 심하다고 들었는데 말이에요.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