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를 따르지 않는)청춘불패 뒷담화.

소리 - 시작이 좋았어요. 상당히 괜찮은 연기로 분량을 만들었죠. 하지만 이후 주연이 빵 터트려서 또 묻혔죠. 티라노 나올때도 가지두개들고 덤볐는데 완전히 무시됐어요. 그리고 아쉬운건 첫사랑 이야기가 짤린거. 이후는 있는지 없는지 나는 몰라~ 언젠간 터질거라 믿습니다.......믿어요.......


주연 - 이번화 주연 상당히 대단했어요. 빵빵 터지는 드립들도 많았고. 주연이는 특히 신영이와의 유대감이 강한 것 같아요. 티라노나 요리할때도 느껴졌죠. 이미 자리잡았다고 봐야죠


빅송 - 이번에도 식물의인화가 나왔네요. 언제나 그렇지만 재미있어요. 특유의 말투하며, 이번에는 꽤 존재감이 약했지만 언제나 평타 이상은 쳐주죠.


하라 - 이번에도 역시 분량괴물 전설이군요. 나오는 장면들마다 다 훈훈하고 자연스럽고 귀여워요. 좋아요.


효민 - 이번화에서 제대로 터져주네요. 효민이 예능감은 장난이 아니에요. 그동안 사라지거나 해서 그렇지 이정도면 이번화에서 가장 흥한느낌.


선화 - 선화는 보고 있으면 좋아요 그냥. 특히 이번화에서 포도주병들고 뛰어다닐때나 뭐 천진난만한 행동할때. 청춘불패와 가장 잘 어울리는느낌.


신영 - 비중은 줄었지만 방송을 편하게 하는거같아요.


은이 - 확실히 송은이가 있으니까 방송이 안정적이에요. 호상피디의 탁월한 선택.


주현 - 뭘 해도 훈훈한 사람.


르샤 - 없었어요....




이번화 정말 좋았어요. 다만 아쉬운건.... 시청률은 잘 나오지 않을 거라는거.....

    • 나르샤.. 어디 간거야..
    • 예고 보니 다음주엔 나오는 거 같아요.
    • 확실히 소시 떠나고 좀 고만고만 해진거 같아요 다들 착하고 이쁜데 확실히 예능감이 뛰어나진 않죠
      전 빅토리아 보는라고 계속 보는데 이분 여기 말고는 이럼 모습 안나와서 정말 신기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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