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아걸, 가인의 솔로 "돌이킬 수 없는" 뮤직 비디오

브아걸에서 나르샤에 이어, 두 번째로 솔로 프로젝트로 나선 가인 양의 "돌이킬 수 없는"의 뮤직 비디오네요..

 

역시 "아브라카다브라", "사인", 나르샤의 "삐리빠빠"와 "맘마미아"에 이은.. 이젠 브아걸 전속 뮤직비디오 감독이 된 황수아 감독의 작품이라고 하고.. 호주까지 가서 찍었나 보군요..

 

 

    • 솔직히 윤상.. 특히 5집 아스토르 삐아졸라의 Oblivion을 연상시켰던 "어떤 사람 A" 이후.. 좋아하긴 하지만.. 이 노래 자체는.. 그닥.. 반도네온이 노래 전체를 살렸다고 보는게 맞을 듯..
    • 뮤직비디오는 전체적으로 좋네요. 마지막 대화가 좀 튀긴 하지만.
      이성재가 최근(수년간) 맡았던 역들 중에서 제일 괜찮구요.
      들고 있는 가방에 가인 얼굴이 맞을까봐 조마조마했어요. ㅎㅎ
      가인 좋네요.
    • @이선/ 이성재의 최악은 역시, 다니엘 분의 뷰티풀 선데이 맞춰서 춤추는.. 한삼인..
    • 가방속의 물건이 뭐길래 이정재가 질색을 하고 떠나는 거죠? 얼핏 보니 서더리 같기도 하고...
    • mezq/ㅋㅋㅋㅋㅋ 악ㅋ님ㅋㅋㅋㅋㅋㅋㅋㅋ 곡은 그냥 그런데... MR만 듣고 싶어지는 곡이예요. ㅎㅎ
    • 10분이나 되네요 뮤비가..-_-;
    • 뭐나미/가방 속의 물건은 돈이고, 이성재는 물건이 싫어서 떠나는 게 아니라 손가인이 자립하는 걸 원해서 떠나는 걸로 보이네요.
    • 이건 어제 가인 라이브에요. 으허허허 맨발에 맨다리.
    • 우아. 라이브도 좋네요. :)
    • 노래보다는 가인이 더 좋군요. 뮤비보단 무대가 좋고요. 맨발의 진수를 보여주는구나ㅠ__________ㅠ저 하얗고 매끈한 다리라니.
    • 나르샤도 그렇고 이번 가인도 좋은 노래와 합을 못만든다는 느낌이에요. 노래가 붕붕 뜬달까. 라이브에선 그게 더 여실히 드러나네요. ⓑ
    • 베이직/ 글쎄요.. 뭐가 문제일까요? 가사..? 뭔가 의욕만 과잉..? 뭔가 컨셉이나 초안은 거창하지만.. 실제 내용물은 거기에 못미친다..?
    • 일단 무대로 디바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준 것에 만족합니다.
      근데 일단 음향이고 조명이고 좀 엉망인 뮤뱅 팩터를 좀 감안해야겠어요.
    • 가인씨가 워낙 가녀려서 그런건지 피학적인 역할을 자꾸 맡기는 게 좀 속상해요.
      사인에서도 좀 그랬는데.
      뮤비 좋았지만, 목조르는 부분에서는 좀 슬펐어요 ㅠㅠ
    • 이 노래 때문인지.. 갑자기 오랜만에.. 피아졸라가 급 땡기네요..
    • 뭐랄까... 거대한 덕심의 집합체같은 아름다움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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