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제의 귀환. 임요환 GSL 예선통과

스타 올드 팬들의 향수를 자극하는 소식입니다.


테란의 황제라는 수식어, 스타리그 흥행을 이끈 임요환이 스타2로 복귀했습니다.

지난 토요일 공식적으로 스타2로의 새로운 시작을 선언한 임요환은 어제 오후6시부터 시작된 예선경기에서 전승으로 예선통과에 성공합니다.

임요환의 예선통과로 그래텍은 KeSPA의 방해를 넘어설 좋은 흥행병기를 가지게 되었네요. 내일 있을 이윤열 선수의 예선경기도 기대되네요.

 

스타리그 안본지 수년 되어가는 시점에서 옛 스타들의 복귀가 마냥 좋습니다. ^_^

http://www.thisisgame.com/board/view.php?id=508651&category=103

from m.boxweb.net

    • 그러나 투돈 박성준 선수는 예선 첫 경기에서 광탈요...ㅠ.ㅠ
    • 염맨 님/ 그러게요. 예선통과가 마냥 쉬운 것은아니죠. 워크3의 장회장도 탈락의 고배를...

      snpo님/ 공감 싱크로율 100%입니다.ㅎㅎ
    • 스타1은 이제 리그안하나요? 자세한 사정은 모르겠지만 언젠가부터 TV에서 생방을 안하네요.
    • 헬마스터 님/ 저작권 분쟁으로 인해, 이번 가을시즌 방송 여부가 불투명합니다. KeSPA의 스타는 공공재와 같은 무개념 저작재산권 협상 때문이지요.

      현재, 블리자드로부터 정당한 권원을 인정 받은 곳은 곰TV가 유일하고, GSL이 공인받은 유일한 스타2리그 입니다.
    • 결국 KeSPA의 성의없는 대응이 파국을 불렀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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