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비컴즈의 본심

타진요에 올라온 왓비컴즈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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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어제와 그제 2 틀에 걸쳐서 시카고에서 중앙일보 기자와

 

인터뷰를 했습니다.

 

대한민국의 경찰이 타블로의 학력을 인정했으니 제가 패장이라고 말했습니다.

 

제가 미국의 시민권자로 대한민국 수사기관의 결정을  부정하지 못한다고 했습니다.

 

제가 매니저도 위임을 했고 우리 까페에서 떠난다고 말했습니다.

 

기자회견을 할때 시카고에서 제일 저명한 언론인 조광동 씨가 입회를 했습니다.

 

녹음도 했고 증인도 있으니 분명히 말합니다.

 

저를 고소취하 하라고 한말이 아니고 우리 회원들을 고소 취하하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타블로는 한국에서 학력인증을 받았으니 행복하게 살수있을거라고 말했습니다.

 

이제는 제가 한국에서 일어나는 일에 절대로 간섭하지 않고 그냥 미국인으로 살겠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그동안 학력위조의 의혹을 3 시간에 걸쳐서 말을했습니다.

 

하지만 이제 기사가 어떻게 나왔는지 저는 관심이 없습니다.

 

제가 떠나면서 걱정하는건 오로지 하나..  회원님들의 안전입니다.

 

할말은 많지만 이만 줄이고  2 대 매니저인 저는 이제부터 물러나겠습니다.

 

우리 까페 회원님들의 영원한 행복과 건강을 기원합니다.

 

그동안  회원님들이 저한테 보내주신 사랑과 열정은 제 일생의 가장 큰 영광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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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예, 그는 저런 인간일뿐입니다.

    • 주안 / 미국인이니 한국말에 서툰것은 이해해줘야죠.
    • 저 사람은 자기가 믿고 싶은 것만 믿는 것 같습니다.
    • 어떻게 보면 참 불행한 사람이란 측은지심이 듭니다. 사실을 있는 그대로 보지 못 하고
      자기 식으로 왜곡해서 볼 수 밖에 없는 상태에 있다는 건...장님보다도 더 못 한 거죠.
      두 딸을 의사로 힘들게 키.웠을텐데, 그것이 타블로에 대한 혹은 다른 연예인들에 대한
      무조건적인 시기와 질투를 낳은 것일까요? 머리 속에 한번 들어가보고 싶네요
    • 이사람들 무슨 영웅심리가 있는 것 같아요. 어느 블로그에서 타진요 회원의 검찰출두의 변을 봤는데 "나는 처벌을 받을테니 미성년자와 학생들의 고소는 취하해 달라"고 하더군요.
    • '그런 사람은 있을 수 없다' 라는 자기 세계관에 누군가 침입해 휘저어 놓는 느낌인가요? ...
      정말 좀 이해할 수 없네요... 그냥 열폭인 건가...
      세상의 천재들은 그냥 그런가보다 하면 되잖아요~
      별로 시기할 필요도 경쟁할 필요도 없어요(경쟁이 잘 되지 않죠, 기준이 다르니까)
      남들이 못 갖고 있는 걸 갖고 태어난 거예요...

      제 생각에 타블로는 천재형 인간인 거 같아요 .. 머 그런 유수의 대학을 엄청난 결과로 졸업하고, 돌연 이 나라에서 힙합 음악을 하다, 성공한 연예인의 반열에 오르고.
      에픽하이 음반의 곡수만 봐도 엄청납니다...20곡 이상이 한 앨범에 들어가는데 그것도 많이 버린 거라고....

      타블로가 지금은 음악에 집중하는 것 같지 않지만.... (재테크??)

      뭐 어쨌든 그런 인간이 한 둘 있는 게 그렇게 이상한 건지...

      5세부터 작곡하고 6세에 왕 앞에서 연주한 인간도 있는데... 타블로의 천재성 정도야... 저렙이죠~
    • 패장이라니... 자신이 잘못한 게 아니라 그냥 전쟁에서 진거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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