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끼춤 많이 웃기네요. 얘들아 어딜 그렇게 몰려서 가는거니... (박자도 그렇고 스머프 음악하고 리믹스하면 딱 맞겠네요.) 그리고 눈두덩이는 어디서 맞고 왔는지.... (심지어 같은 사람한테 맞고 왔는지. 닉쿤 어디있나 찾다가 중후반부에 영어랩할 때 '아 거기 있었구나' 하고 찾았네요. - 흐음. 하지만 닉쿤은 역시 아름답군요. 무슨 소리냐 하겠지만 이거 정말 중요한 거였네요) 하지만 맨 마지막 터미네이터 시퀀스가 백미로군요. (가슴에서 심장 꺼내서 펄떡펄떡 거리는 걸 '너무나 직접적으로 오글거리게 묘사하던 팀의 정체성. 아직 안 죽었군요.. -_-' 이 팀은 왜 이리 '개폼잡기'를 저렇게 직접적으로 민망하게 연출하는지? 저게 정체성이자 매력인가요?)
싹난감자님 말에 저도 팬이면서도 대공감!! 패러디물은 벌써 넘쳐나고 있어요ㅋㅋ 항상 무리한 컨셉과 스타일로도 웬만큼 성공하고 있는게 재밌구 신기한 아이돌이죠. 둘세데레체/랩과 가창력이 시망인건 사실이지만 얘네들한테 그걸 기대하는 사람들은 별로 없을꺼구요. 로닌/ 뮤비 좀 돈들여 때깔나게 찍어주면 좋겠는데 항상 저런식이구요~~ @이선/ 26일에는 2AM까지 나온다고 하네요. 제왑 참ㅋㅋㅋㅋㅋㅋㅋ 원래 뮤비마지막의 안무를 준호가 하려고 했는데 안무하다가 다쳐서 우영이가 하는거라는군요. 전 그냥 이렇게 열심히 하는 애들이 이뻐 보이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