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에서 무안당한 조희문 영진위 위원장

http://v.daum.net/link/10302418

 

지난 일인데 다시 거론이 되고 있네요.

조희문 위원장을 '무시'한 배우가

누구인지 실명이 거론되고는 있는데,

솔직히 고소하긴 하지만 누가 그랬다고

함부로 말할 건 또 아닌 것 같아요.

저는 그런 일이 있었다는 정도로만 생각하렵니다.

    • 고소하다고 생각하고 그 배우가 누구든 보호(?) 차원에서 말을 아끼자는 생각으로 클릭했는데 정작 굴욕이랄 것 까지는 ㅎㅎ
      좀 뻘쭘할 수는 있지만 인사 받는게 뭐 대단하다고...하긴 조희문 같은 사람은 엄청 맘에 둘 수도 있을 수도.

      그나저나 경쟁부분 관련 심사위원들 기자회견이 저런 걱정을 할 정도로 썰렁하다니 좀 안타깝네요.

      김지미씨랑 조희문씨는 화기애애해 보이네요.부산영화제 내내 방언 터지듯 영화계 빨갱이들 성토하느라 목청 좀 틔우셨을 듯?ㅎ
    • 조희문 뒷끝 대마왕이라 이게 세간에 화제가 되면 성질 부릴지도 모르죠. ㅋ
      그런데 그녀 특유의 코에서 나는 목소리가 귓가에 들리는 것 같네요.
      위원장니임~
    • 조희문은 이제 감사장에서도 여야할 것 없이 몽둥이 찜질당하는 몸이라 뒤끝 제대로 부리지도 못할 겁니다<br /><br />

      그리고 더한 놈이 오겠죠;;; ⓑ
    • 조희문의 영화평론을 좋아한 편이라서 요즘의 모습을 보면 어리둥절합니다. 욕도 먹고 청문회에서 호통도 듣고...
    • 키드 / 한국영화계 흑역사에서 조희문이 차지하고 있는 위상을 모르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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