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 야구문학상이 있다면 올해 수상자는 아마도

두산 베어즈의 정재훈 선수가 아닐까요?

 

물론 제가 지지(?!)하는 롯데에도 필력이 뛰어난 작가분들이 계십니다만, 포스트 시즌에서 보여준 정재훈 선수의 필력을 따라가기엔 좀.

 

오늘 플레이오프 5차전이지요?

 

 

 

 

 

3팀다 동물이면 -곰, 사자, 와이번스는 용인가요?- 한팀 정도는 사람 -거인- 이 올라왔으면 했는데.

 

제가 롯데팬이라고 이러는 거 아닙니다!

    • 01년도에 김병현이 수상한 그 상말이군요
    • 노벨문학상 발표하기 바로 전날에도 작품을 하나 집필해서 혹시나.. 하면서 수상 가능성을 점치게 했었죠
    • 한국시리즈에서 집필해야 그 완성도를 인정받는거죠. 아직은 수상자를 논하기 무립니다.
    • 노벨 야구동영상은 없나요 ⓑ
    • 그래도 지금쯤 두 팀 작가님들이 요렇게 쓰면 재밌을까 조렇게 쓰면 재밌을까 궁리가 많으실듯. 국내 프로야구에서 아무리 잘써도 김병현 작가님의 월드시리즈 우승급 필력이야 되겠습니까만, 힘내주세용.
    • 지난 4차전에 보니 김현수 선수가 슬슬 살아날 조짐이 보이던데, 이제 정지훈 선수도 페이스 찾았으면 좋겠어요.
      하지만 오늘 정작가의 집필은 결사 반대.
    • 정지훈 선수가 페이스 찾으면 오늘은 우천 취소인가요... ^^;
    • 정지훈은 비, 정작가는 정재훈.
      정재훈이 이지훈이랑 좀 닮긴 했죠.
    • 임작가가 장편 쓰니 정작가는 대하소설쓰는 기세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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