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종상 신인부분 후보

그냥 다 발표하지 신인부분과 본선에 오른 10편 영화를 먼저 발표했네요

근데 참 후보들이 그렇네요 올해 신인들이 정말 별로 없었던거 같아요

송새벽이 왜 해결사로 오르는지 모르겠고 이민정은 이미  3년전

포도나무를 베어라에서 1인2역을 기가 막히게 표현했는데 신인이군요 ^^

본 시상식은 29일에 있답니다 왠 10월에 영화제 ^^

 

신인감독상 후보

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의 장철수, '내 깡패 같은 애인'의 김광식, '바람'의 이성한, '하모니'의 강대규, '해결사'의 권혁재

 

신인남우상 후보

바람'의 정우, '시라노;연애조작단'의 최다니엘, '포화속으로'의 최승현(T.O.P), '해결사'의 송새벽, '파괴된 사나이'의 엄기준

 

신인여우상

'반가운 살인자'의 심은경, '시라노;연애조작단'의 이민정, '대한민국 1%'의 이아이, '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의 지성원, '하모니'의 강예원

 

 본심작 10편 '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 '맨발의 꿈', '방자전', '시', '아저씨', '악마를 보았다', '의형제', '이끼', '하모니', '하녀'

    • 감독은 장철수로 너무 분명한거 같고 송새벽 이민정 한표 걸어봅니다
    • 근데 대종상이니 정말 안드로메다 결과가 나올수도 있을거 같아요
      작년 작품상 신기전은 정말 대단하다는 말밖에 안나오죠 ^^
    • 방자전도 시라노도 아닌 해결사로 신인상요? 꼭 일을 이렇게 한다니까. ⓑ
    • 근데 본심작이 10편밖에 안되나요? 저 작품들이 모든 수상부분을 나눠 갖는 거예요? 왜 이렇게 적지...
    • 송새벽은 99%.... 근데 이민정이 신인이었던가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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