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라디오 가을 개편 (박명수 -> 윤도현), (김범수 -> 옹달샘 트리오), (문지애 -> 정엽)

김범수는 역시 하차 하네요.

그런데 다음 DJ가 무려 유세윤 - 장동민 - 유상무...입니다-_-;;

이거 오래 갈수 있을까요...; 밤 10시에 뭔가 위험한 방송이 될것 같아요...

 

정엽은 게스트도 부지런히 뛰고 대타 DJ 뛰는데 왠지 느낌에 가을개편때 하나 하겠구나 싶었는데 푸른밤으로 올줄이야.

DJ 문지애의 지지층이 많지만... 정엽도 충분히 잘 할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재미있는건 두시의 데이트인데...

윤도현이 2003년 이후 다시 7년만에 복귀를 하는겁니다 자기가 DJ했던 프로그램으로요.

 

2007~2008 2년동안 KBS에서 동시간대에 윤도현의 뮤직쇼라는 프로그램 DJ를 한적도 있었죠.

 

라디오 경험이야 누구보다 많은 DJ인데... 계속 듣게 될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 처음에 박명수가 하차한다고 해서 아쉬웠는데 윤도현이라 그래서 안심했어요
      혹자들은 윤종신이었으면 좋았겠더라는 말을 하더군요
      그리고 10시에 옹달샘트리오라 예전 박명수 펀펀이 생각나네요 ^^
    • 손정은 아나운서도 보고싶은 밤, 하차한다던데, 누가 심야프로그램을 맡을까요...
    • 거성 리서치랑 우쥬라익섬씽투드링크는 이제 못 듣는 건가요 ㅜㅜㅜ
    • 김태호 pd가 제일 좋아할꺼라고 하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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