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도관 나오키!!

 

 

일본에서 드라마로 만드네요. 아... 정말 일본은 소재가 무궁무진하네요!

 

교도관 나오키는 만화책으로 있는데 전부터 재미있다는 말은 들었는데 그림도 좀 그렇고.. (는 아닌가.. 그림은 더 흉한 것도 많이 봤으니..)

 

기회가 안 돼서 못 봤거든요.

 

일본 드라마는 7년 전쯤에 끊고 안 봤는데.. 오랜만에 한 번 봐야겠어요.

 

미드 때문에 일본 드라마에 흥미가 떨어진 건지.. 아니면 퀄리티가 정말로 떨어진 건지

 

점점 재미없고 심심해져서 못 보겠더라고요. 미드 주인공들 보다가 일드 주인공들 보면.. 가끔 오징어로 보일 때도 있고^^;

 

(예전에 재밌게 봤던 드라마는.. 썸머스노우, 립스틱, 사랑따윈 필요없어 여름, 러브레볼루션, GTO 등등... )

 

게다가 교도관 나오키의 주인공이 일본 드라마판 전차남의 주인공이라서 기대되네요.

 

그분 얼굴이 타입이라^^ 연기도 귀엽고.

 

드라마는 10월 18일부터 시작이에요~

    • 음. 나오키 내용을 떠올려보니, 전형적인 일본 특유의 감정오버 눈물짜기 드라마가 안되기만을 빌어봅니다.. OTL
    • 전 이 작가의 전작인 "여검시관 히카루(키라키라 히카루)"를 읽었었는데, 그 그림체도 빠지면 참 재밌죠. 드라마도 괜찮았구요.
      원작엔 없었지만, 드라마의 처음 또는 마지막에 항상 언니들 넷이 모여서 저녁 먹는 게 참 좋았어요.
    • 교도관 나오키는 그림이 나름 귀엽던데 ^^ 여검시관 히카루는 인쇄가 번진건지 너무 시커멓게 나와서 좀 무섭더라구요.
    • 저도 사실 그림이 무서우면서도 은근 끌리더라구요. 예전에 '엔젤전설'이나 '오늘 우리는' 같은 것도 재밌게 읽어서.. 아니 그런걸 주로 좋아해서 만화책도 꼭 한 번 보고 싶어요~ 그 무지막지한 그림체에 BL 요소도 있다고 하더라고요. 놀라워라ㅋㅋ대체 누굴 엮어놨는지..;;
    • 여기 아라타가 나오던데...예고편 보니까 가벼운 내용 + 분위기는 아닐거 같더군요. 저도 최근 일드는 신참자만 봤고 거의 안보네요..어제 케이조쿠~스펙~을 기대감으로 봤었는데 역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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