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에라 모르겠다

 

1. TFT 관련해서 담당 임원에게 메일을 보냈습니다만 연락이 없네요.

 

2. 동생이 결혼합니다. 그래서 내일은 형제/자매 결혼으로 인한 청원휴가... 그리고 저는 내일 패러 글라이딩을 하러 갑니다..  ㅋㅋㅋㅋ

    동생 덕분에 하루 노네요.  살아 돌아올 수 있을지...

 

3. 토요일은 듀솔클 정모네요. 동생 결혼때문에 못갈것 같았는데 여초라서  리스트에 이름 올렸습니다. 그래도 가급적 집에 일찍 들어와야 합니다.

 

4. 내일 쉬니까 오늘 까지 마무리 지어야할 발표자료가 2개 있는데.... 에라 모르겠다.

 

 

 

    • 이 노래 듣다 보면 정말 에라,모르겠다 이런기분이 되서 좋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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