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스포츠 광고들...


첫번째는 2004년 월드시리즈 보스턴이 우승을 확정짓고 바로 그 직후 나온 나이키 광고

언제봐도 감동이긴 한데.. 저도 저렇게 될까봐 두렵긴 해요. 엘지는 코시우승은 고사하고 언제 포스트시즌 문턱이라도 밟아보는지..




야구 관련 광고 하나더, 이치로의 특유의 타격준비자세를 가지고 만든 CF, 저도 배팅연습장 갈때마다 저 폼 한번씩 따라해보는데 현실은 영 그모양이 안나오네요 ㅠㅠ




이건 너무나 유명한 가이리치 감독이 만든 나이키 축구광고 . 테베즈랑 날두가 맨유있던 시절을 다시보니 감회가 새롭네요




요건 올해 새로 나온 펩시광고, 역시 펩시 축구 광고는 뭔가 귀여운 맛이 있어서 좋아요. 이번엔 마지막에 메시가..ㅋㅋ




에어조단 광고는 다 명작이지만 특히나 이 에어조단 21 광고가..

이건 설명보다 아래영상을 보시는게 이해가 더 빠를듯




이것 역시 너무나 유명한 2005년 PGA 마스터스대회에서 타이거우즈의 칩샷장면을 그냥 고대로 쓴 광고, 몇번을 다시봐도 저게 실제 경기장면이라는게 놀라울 따름입니다.




마지막은 그냥.. 기아차는 왜 나달을 데려다 저런 혹사를 시키는지...ㅋ
    • 마지막.... 어느 나라 말이지 한참 고민했는데...
    • 나이키가 확실히 광고를 잘 만들죠. 제일 처음 나온 광고는 제가 제일 좋아하는 광고네요. 나이키 펜웨이 파크 ㅠㅠ
    • 아 정말 재밌어요 이런 거 더더더 보고싶어요. 김연아 선수로 저런 광고가 나온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나마 웃음을 주는 현실은 김현수 왕뚜껑 선전ㅜ)
    • 헉헉 다봤어요. 에어 조던 비교영상 쩌네요!!



    • 데이빗 핀처가 감독한걸로 알고 있어요. nfl 최고의 공격수와 최고의 수비수. 그들의 운명.
    • 타이거 우즈 광고 생각납니다.



      최근 것도 멋졌습니다.
    • 마지막 광고:장애물은 힘든 당구(??) 상대도 나를 강하게 하는것도 매일새로운 도전을 하는것도 아니다
      장애물은 이 광고를 10개 언어로 찍어야 한다는것이다. 맞게들은건가요?ㅋㅋ 당구상대라닠ㅋ

    • 조단 광고는 이것도 최고.


      전 이 광고 좋아합니다.

    • 제가 좋아하는 스포츠 광고
    • 조던 광고는 진짜 눈물날뻔했지요.
      농구에 있어서 조던이란 무엇인가를 제대로 보여주는..


    • 저는 나이키 스포츠 광고하면 이걸 떠올려요;;
    • 2004 월드 시리즈때 보스턴 레드삭스 광고. 정말 세계 종말때 까지도 우승 하지 못할꺼라고 생각한 팀의 우승.. 그리고 어릴때 부터 시작해서 평생동안 팀 우승만 기다려온 우승.. 눈물 났습니다. 다시 보니 눈물나구요


    • 전 조던 나온 것 중에 이게 젤 좋아요.
      95년부터 98년까지 조던,피펜,필 잭슨의 불스 황금기를 지켜본 것을 나중에 무용담으로 얘기할 날이 오겠죠.
    • 몇 개는 본 것도 있지만 다시봐도 정말 멋지네요.
      본문과 댓글에 링크된 영상 모두 잘 봤습니다.
      사람들이 스포츠에 기꺼이 돈을 지불하는 이유가 느껴지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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