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년에 나 이런 허세 부려봤다!!! 이러거 있나요?

*주의!!! 오글거림과 약간의 욕설비스므리한 것과 반말이 있습니다. 친구한테 말한다고 가정하고 하는지라.






































제가 왕년에 자주 썼던 멘트는 이거요.


"야 ㅆㅂ 날 뭘로 보고. 난 사자야. 사자는 굶어죽어도 썩은고기는 먹지 않아. 이 하이에나 같은 넘들아~"




사실은 요즘도 가끔 씁니다.


대신에 용법이 바뀌었죠. 고기 좀 그만 먹으라고 하면... 사자라서 고기를 먹어야 한다고로...ㅎㅎㅎ







밑에 책벼룩글에 이런 책제목을 보니 갑자기 생각났어요.


[젊은 사자는 썩은 고기를 먹지 않는다 (전병욱)]

    • 휘느니 부러지겠다 (원래는 만화속 대사)
    • 사자 하니까 생각이 났는데, 나이트클럽 용어중에 그런말이 있다더군요. 외모가 떨어지는 여자는 '풀'이라고 표현한답니다. 사자는 아무리 배가고파도 풀을 먹지 않는다는 의미로(...)
    • 잡음/대나무 관련된 허세대사가 많죠.
      일본만화에서 그런게 많이 나오고요.

      그림니르/전 나이트와는 상관없는...이유로 저 대사를 종종 쳤죠.
    • 뚜루뚜르/얼마전에 친구들이랑 술 먹다가 독신드립 쳤던게 생각나네요.
      지금 생각하니 그건 술김에 한 말...ㅠㅠ
    • "괜!찮아~ 괜찮아~ㅅ!"라는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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