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

0.

오늘의 외부 움짤.

 

1.

결국 배슬기 나오려던 독일 영화(할리우드 영화 아니에요!)는 불발된 모양이네요. 어째 시간이 저렇게 오래 걸리는 게 수상쩍다고 했어요. 이제 그 사람 뭐하나? 실망이 크겠어요.

 

2.

20자 리뷰를 쓰라고 영화 제목들을 잔뜩 보내왔는데, 시사회로 본 건 서너 개 정도밖에 없어요. 이것들을 시사회도 없이 몽땅 개봉한다는 이야기는 아니겠죠. 된장 시사회는 내일 4시 반에 있다는 걸 막 메일 보고 확인했어요. 하지만 다른 영화들은? 혹시 내일 왕십리 2시에도 시사회가 있나요?

 

3.

소문도 무성한 김혜자 도시락을 하나 먹었는데... 글쎄요. 전 패밀리 마트 도시락과 특별히 다른 걸 못 느끼겠어요. 그래도 나쁘지는 않아요. 괜찮아요.

 

4.

음. 김갑수가 엠비씨 시트콤에 나온다고요? 박미선과 커플로? 박미선은 가인과 조권의 엄마라고요? 음...

 

5.

돈 생겼다고 좋아하고 있는데, 하루도 지나기 전에 딱 그 정도만큼의 비용을 지출해야 하는 일이 발생하는 건 우주의 무슨 법칙이랍니까. 하여간 10월은 긴축! 엥겔 지수 100퍼센트 목표!

 

6.

이북으로 바다 늑대를 읽고 있는데, 오타도 많고, 띄어쓰기 이상한 부분도 많고. 구두점이 다음행 맨 앞에 박히는 것도 짜증나고요. 마지막 것은 혹시 폰트 바꾸면 해결될 수 있는 것인가요?

 

7.

오늘의 자작 움짤. 몇 개 더 만들어야겠네요.

 

 

    • 4. 김갑수씨가 합류했군요. 라인업이 제법 흥미롭네요.
    • 5. 재정 총량 보전의 법칙입니다. 돈은 들어오는 만큼 나간다.
    • 완전소중 패밀리마트 소불고기 도시락 2,000원
    • 3. 저도 오늘 공교롭게도 점심, 저녁으로 먹어봤습니다. 불고기는 저한테 너무 매웠어요. 돈까스는 괜찮았지만 샐러드가 다 시들었어요.
      7. 전부터 생각했지만 장만옥 느낌이 나요. 눈썹/눈매 때문인지 색감 때문인지.... 아무튼 좋군요.
    • 7. 뭔가 동작이 완료되지 않는 컷들이어서 묘한 리듬이 재밌어요. 얼굴을 손으로 감싸기 전에 편집하셨으면 더 좋았겠어요.
    • 5.전 요즘 혼자서 알콜홀짝이는 시간이 늘어서 엥겔지수가 한없이 높아만 간다는...
    • jyhreal21/ 레알 독일에서는 맥주는 기호품이 아닌 식료품으로 계산한다거나...
    • 7 정유미 예뻐요^^
      디씨 정유미갤 들어가서 눈팅하는데 '윰양'이라고 부르는게 재밌어요~~
    • 그런 경우 많아요 내 한 속이 떨어져 나간 듯 하죠.
    • 6. 이북이라뇨?! 라고 써놓고 생각해보니까 ebook 말씀이시군요 ;;; 북한 말씀인줄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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