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우강호 관련 짤막한 생각 3

가끔 지나가다 듣게 되는 게 정우성 첫 해외진출작이란 홍보도 있더라구요..

 

하지만 첫 진출작은 "상해탄"입니다..제가 아주 어렸을때라 많은 걸 기억하진 못하지만..장국영이랑..또 누구랑 같이 나왔어요

 

다만 그때는 중국어를 지금처럼 직접하진 않았던 것 같아요

    • 음..상해탄 나왔던 게 어렴풋이 기억만 나고, 장국영 유덕화만 기억나서 잠깐 찾아보니...
      장국영이 허문강이고, 정력이 유덕화...!!! 세상에 여주인공 풍정정이 녕정이야..;;; 오마이갓..-0-
      그러니까 잠시 진정하고 말해보자면, TVB에 원조 상해탄에 주인공 허문강이 주윤발이고, 처음엔 그의 의형제이자 똘마니였다 나중에 배신때리는 정력이 영화에선 유덕화(이부분에선 왠지 어울리는듯?..-.-), 풍정정은 청순한 이미지인데 녕정은 매우 좋아하긴 하지만 청순과는 거리 멀지 않나..;;(원체 글래머러스한 타입이셔서..)
      뭐, 영화와 드라마는 매우 다를테니까요. 그냥 그저께 케이블에서 방영끝난 원조 상해탄 드라마의 여운이 남아 잠깐 충격이었단 거죠;;
      근데 정우성이 뭘로 나왔더라...(;;)
    • 아 미친 아직도 세계최초 한국최초 운운하는 마케팅을 쓰나요? 이런게 하루 이틀 틀린것도 아니고 참 답답하네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1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