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크래프트2 테란의 플레이 분위기(?)를 차갑게 얼려버린 신입 오퍼레이터.

 

 

마지막 부분에 얼굴 열립니다. 옛날 6백만불의 사나이 씨리즈처럼요.

 

 

이 분 인상이 너무 차가워서 스타2의 테란은 좀 인간미가 떨어져 보여요.

 

살색 페인트라도(...)

 

 

 

 

    • 살색 아니죠 살구색(?) 맞나..
      벌써 스타리그 하나가 끝났다는게 믿어지지가 않아욤 우왕
    • 아 마지막 괜히 봤어 ㅠㅠ
    • 한국판으로 캠페인 진행 시에 나도 사령관 되고싶다, 다리 좀 달아줘..라고 귀여운 면보를 보이기도 하죠(..ㅋㅋ)
    • 글라도스가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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