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스케 시즌3때는요. 이런 녀석도 나왔으면 하네요.

시즌 1,2를 지나면서...


대충 이런 스타일의 싱어 혹은 뮤지션 지망생들을 보여준거 같은데요.


-홍대 인디느낌: 장재인, 조문근,김지수


-R&B보컬: 존박을 비롯한 대부분의 참가자들.(가장 많은 부류죠.)


-발라드형 가수들



탑10에 다음시즌엔 이런 친구도 한명.


아래 글에서 알려주셔서 찾아봤네요.


동영상 올린분 설명에 의하면 이렇다네요.


-아메리칸아이돌6 준우승자


-시애틀 비트박스대회 챔피언




+왠지 동영상이 제대로 안 올라간거 같아서... 주소도 같이 첨부합니다.


http://video.nate.com/170682507


아니면 춤+노래가 기가막히게 소화하는 친구요.


1시즌의 남자나 2시즌의 광탈 여자 2명이 있긴 했지만... 솔직히 많이 부족했죠.


정말 퍼포먼스와 노래가 기똥차게 하는 녀석 하나 나왔으면 하네요.

    • 이런 스타일은 대단히 희귀하죠. 아메리칸 아이돌에도 한명밖에 없었어요.
    • 올해엔 통기타가 흥했으니 다음 시즌엔 오카리나나 플룻같은걸 들고 나오면 어떨지 ㅋㅋㅋ
    • 문득 이런 음모가 하나 생각났어요.

      분명히 3대 기획사 소속으로 있는 꼬맹이들 중에...퍼포먼스+노래가 수준급인...

      태양,시아준수급으로 하는 애들을 아마추어처럼 위장해서 출전시킵니다.

      그리고 녀석들은 탑10급에 들게되고... 우승을 하던 중간에 떨어지던... 이런 녀석들은 순이들을 많이 모으죠.

      어느시점에 떨어지던, 끝까지 남아서 우승하던... 이후 데뷔는 원소속사에서 영입한 것처럼 언플하는겁니다.

      그러면 초기 진입이 쉬워지죠.

      그리고 진짜 아마추어들은 또 자리를 뺏기게 되고.

      그냥 이런 망상이 돋네요.ㅎㅎㅎ
    • 근데 슈퍼스타K는 복불복 프로그램이라 아무리 뛰어난 실력자라도 조기 탈락 위험이 높아요.

      거기다 변수가 너무 많아서 저런 계획을 가지고 방송 나갔다가 김그림처럼 편집의 희생양이라도 되면
      단물 다 빨리고 오히려 안 나간만 못하죠..
    • 사실 노래는 제가 더 잘해요라며 허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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