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슈스케2 최고의 공연은 장재인+김지수라는 게 확정된 기분이었어요

확실히 장재인+김지수의 신데렐라급 레전드 공연은 없었네요

장재인과 김지수가 다시 한 번 만나서 공연하는 걸 보고 싶네요

가장 응원하던 둘이 다 떨어졌으니

이제 슈스케2도 안녕~

    • 장재인 김지수의 신데렐라는 크고 화려한 조명의 무대도 아니고, 시끄러운 관객들도 없고, 다른 사운드 없이 둘의 기타와 목소리만이 있었기 때문에 그렇게 멋진 공연이 될 수 있었던게 아닐까 하고. 어제 생각했어요.
      그것이 가장 그들의 매력을 살릴 수 있고 잘 어울리는 모습이겠지요.
    • 재인양은 어제 앤드류랑 김지수 찾던거 같던데 ㅋ
      전 슈스케의 지향점을 잘 모르겠어요. 어제 매니저랑 살짝 다툼이 있는거 보니까 예선때는 뮤지션을 지향하는
      가수를 뽑는거 같기도 하지만 정작 생방 무대에선 프로듀서가 환상적이게 뽑아낼수 있는 유연한 가수를 뽑는거 같긴 하고
      전 김지수 떨어지고 장재인이 가장 힘들겠군 싶었거든요.
      선곡이나 편곡에서 많이 답답했을겁니다. 그리고 음악적 동지 이런 느낌이었어요. 재인양 좋아하는 음악 하면서 잘 살았으면^^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8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0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