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장재인이 떨어지는 꿈 꿨어요.

<p>어제 본방사수를 못했거든요.


근데 아침에 일어나서 검색해보고 고민 중입니다.

나한테 잠결에 네이버 검색하는 버릇이 있나.....
그래서 자도자도 피곤한건가........


</p>
    • 전 이 사람들 노래를 한 번도 들어본 적 없고 프로그램 역시 거의 본 적이 없으며 장재인은 손담비 패러디 만화 때문에 얼굴만 간신히 익힌 정도지만 그래도 이번에 시청자 투표로 장재인이 떨어질 거라고 생각했죠. 검색없이도 예측가능한 결과였다고 생각해요.
    • DJUNA/왜 장재인이 떨어질 거라고 생각하셨어요? 슈퍼스타케이 매 주 챙겨보는 사람들도 다들 허각이 떨어질거라고 예상했었던 것 같은데...
    • 누나 팬들 지지 받아 저번 주까지 올라왔던 사람이 한 명 있었다면서요. 그 사람이 떨어졌으니 팬들의 표 상당수가 다른 두 남자들에게, 그것도 상대적으로 잘 생긴 쪽에 갈 거라고 생각했었는데. 물론 노래 하나 들어보지 않고 한 기계적인 계산이지만.
    • 솔직히 허각이 떨어질 확률이 너무나도 높았던 게 맞는거 같은데, 운이 좋았고, 더불어 어제 잘한 공연이 살린 거라고 생각합니다.
      1. 허각은 미션에서 1등을 해서 순서를 정하는 특권을 얻었죠. 그래서 장재인이 맨 마지막 공연이 되었는데, 이부분은 엠넷 제작진이 좀 이상했어요. 3명밖에 안 남은 상태에서는 적어도 3명의 공연이 다 끝나고 나서 곁다리 공연이나 광고들을 틀어줬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두명 하고 나서 광고에 공연까지..... 장재인이 표를 얻을 시간 뿐만 아니라 공연의 맥도 대충 빠져 버렸죠.

      2. 좋은 순서를 얻은 것에 확실히 어제 허각의 공연은 셋중에서는 가장 좋았...? 아니 하여간에 가장 인상에 남는 공연임에 틀림이 없었죠.

      3. 더불어 존박은 팬들 사이에서도 '가성통령'이라는 소리를 들을 정도로 별로였구요. (선곡의 문제라고 생각하긴 하는데, 팬들이 안티.라는 소리 들을 정도로 이상한 곡을 선택해줬으니 자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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