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인걸 봤습니다(스포 있음)

아우 좀 징그러워서 혼났네요 벌레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얼굴 허연 남자분 개그맨 박성광 닮았어 ㅋㅋㅋㅋ.. 근데 뭔가 귀엽고 멋있다는 느낌? 캐릭터가 그랬으니..

 

이분 죽어버려서 헉.. 여자도 그렇고...

 

뭐 유덕화 빼고 주인공은 다 죽었군요^^;;

 

유덕화 아저씨 멋있더군요.. 감옥에서 오래 갇혀있어도 피부가 나보다 좋아..(...)

 

결말이 유덕화도 죽거나or그 지하세계에서 살거나 일줄은 알았지만 좀 허무하더군요

 

이제 검우강호를 볼 차례닷

 

(이런 영화 보니까 예전 이연걸이 주연하던 정무문?처럼 본격 무협영화가 보고싶어지네요)

    • 저도 검우강호를 볼 차례!에요 ㅋ
    • 아 배동래..ㅜㅜ 전 배동래가 가장 좋았어요. 알비노증에 모자쓰고 양산 시중시키고 하는 그 까탈스러운 점이나 뒤로 갈수록 훈훈 캐릭터 되는 것이나 완전 제 취향 직격이더군요. 그래서 마지막에 떡실신했어요. 설마 그렇게 될 줄은.......ㅠㅠ
    • 오 이름이 배동래군요.. 처음에 얼굴이 허옇길래 저 밀가루떡은 뭐지..했는데 갈수록 훈훈캐릭터 되는게 반해버렸서요..
      마지막에 떡실신 ㅠㅠㅠㅠ
    • 어딘서 본 듯 하더니 박성광 ㅋㅋㅋ

      그래도 이빙빙은 산화하진 않았군요.

      비됴로 빌려다 보고 싶은 영화였어요.
    • 이빙빙 창에 몸이 뚫릴때 가슴이 아팠어요..; 죽지마 ㅠㅠ 하지만 죽었어..
    • 전 양가휘 캐릭터가 좋았어요. 그러고보니 문성근하고 비슷하네요.
    • 사람/ 네, 극중이름이 배동래고 배우 이름은 등초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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