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일의 썸머에서 톰은.. (스포일러?ㅋ 아마도)

결국 어텀(autumn)이랑 잘 되었었겠죠?

 

근데 영화 상에서는 톰이 좀 불쌍하게 나오지만

주이 데샤넬이나 민카 켈리나 한번씩 사귀어보는 것 자체가 능력남이고 성공한 인생 아닌지!ㅋ

 

여하튼 민카 켈리는 톰 같은 순진남보다는 바람둥이가 취향인가 보군요.

저번에 섬을 하나 빌렸다는 소식에 이어서 결혼 기사 보고 뻘글ㅋ

http://news2.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spo&arcid=0004228364&code=41161211&cp=nv1

 

 

 

    • 분명히 어텀후에 윈터양까지 만났을껄 생각해보면 정말 톰은 성공남! (물론 윈터도 미녀겠죠!)
    • 윈터ㅋㅋ근데 썸머나 윈터나 이름이 풍기는 분위기랑 캐릭터랑 나름 어울리는거 같은데 윈터가 나온다면 차가운 도시의 시크녀?ㅋ
    • 뭐 잘되길 바라지만.. 이 커플 결혼소식은 뭔가 좀 아쉬워요. 양쪽 입장에서 다
    • Ophélie Winter 같은 분을 만나면 그럭저럭 괜찮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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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lady de Winter (소설 삼총사의 '밀라디') 같은 분을 만나면 난감.
    • 윽.. 그림 싸이즈 너무 커서 죄송. ㅠ.ㅠ
    • 왠지 '스프링' 까지 만났을 것 같네요.
    • 주이 디샤넬이 매력이 있어서 그렇지 얼굴만 보면 평범한거 같아요 이쁜건 어텀이 더 이쁘네요


    • 조'토끼'님 블록에서 저장해서 현재 제 아이폰의 배경화면인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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