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vs 허각

  

 

하늘을 달리다로 장외 경기중이군요..

근데 김지수 곡은 어디서 방영됐는지 모르겠네요.

 

 

 

김지수 - 하늘을 달리다

 

 

 

허각 - 하늘을 달리다

 

 

 

아래는 티비앤 채널에서 방송된 별을 노래하다 - 김지수편  보니까 서인국 학교 후배네요

  

 

 

 

 http://roseandskin.blog.me/120114416301

 

김지수 1편

 

http://roseandskin.blog.me/120114416644

 

김지수 2편

 

    • 마지막 클립 우왕굳 편집도 화질도 예술이네요
    • 김지수의 감성 + 허각의 실력 = 하면 -_- 결국 이적이 나올 것 같은 안타까움. ㅎ ^^
    • 김지수가 더 좋아요 ~~
    • 이적이 그리 대단한가... 싱어로서는 잘 모르겠던데. 작곡된 노래는 제 취향이지만요.
    • 생각난김에- 김지수가 너무 솔직하게 잘하느라 (장재인처럼 보여주는 거 반 들려주는 거 반 이런 식도 아니고) 다른 사람들보다 두 배는 힘들었을 것 같은데. 그렇다고 음악 하나로 다 죽여놓을 정도는 되지 못했다고 봐요. '신데렐라' 때처럼 사람들이 와아 신기해 하는 걸 연속으로 보여주지 않는 한 기타로 한국 대중에게 광범위하게 어필하기는 힘들죠. 점입가경으로 지금쯤은 속주에 왼손 오른손 태핑 정도는 나와줬어야 올라올 수 있었을듯. 사실은 위에 김지수가 하늘을 달리다 반주한 것 같은 스타일로 치는 게 진짜 실력인데 사람들은 그냥 통기타 반주 정도라고 생각하니까. 그림이라도 나오니 다행이긴 하지만 AI 마지막 시즌도 그랬고 다른 후보들이 별로 무의미할 때도 꼭 기타 들고 나오는 건 좀 뭥미스럽죠
    • 기타를 치면서도 잘하는 김지수와 뛰면서도 노래 잘하는 허각이군요.
    • 음악하는 사람과 보컬하는 사람의 차이라고 보면 되려나요~ 뭐 전 김지수 장재인처럼 흔히 볼 수 없는 소재가 더 좋긴 해용~
    • 둘 다 좋은데. 지수 군이 조금 더 ^-^
    • 혼자생각// ㅋㅋㅋㅋㅋ 거기에 존박의 외모에 김소정의 학벌 추가요~ 이적 이 아저씨 뭐야...... 이상해.....
    • abneural / 저도 동감합니다. 신데렐라때 심사위원들이 김지수의 편을 들어준 것은 기타를 그냥 연주만 하는게 아니라 편곡의 베이스로 활용한 재주, 그리고 조연에 가까운 불리한 조건 속에서도 잘했다는 점 때문이지, 둘이 역할을 바꿨다면 완전 망했을 것 같아요. 워낙 미성이어서 시그니쳐가 없는 목소리? 물론 전 이걸 굉장히 좋아하지만요..
    • One in a million / 이적이 존박의 외모라니......... 팬심이 과하시군요;;
    • One in a million / ㅎ 저도 외모는 좀 오버라는 생각이 ^^;;;;
    • 노래가 좋아선지 둘 다 좋군요^^


      이적 질릴 때도 있지만 괜찮은 보컬이에요. 지난주엔가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이적이 부른 남의 노래..
    • 이적은 외모도 학벌도 존박한테는 안되죠...
      이적 목소리는 개성이 있어서 좋아요.
    • 백원으로 막판깨기 /
      노스웨스턴 대학이 미국에서 명문 중 하나긴 하지만
      이적이 학벌도 존박한테 안된다는 건 좀 부당하죠.

      워낙 "학벌"이란 개념 자체가 출신대학이 학문적으로 우수한가 뿐만 아니라
      그 '학벌집단'이 사회에서 얼마나 먹어주고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가 역시 말하기 때문에,
      그 영향력으로 따지면 노스웨스턴은 한국에서 듣보일 뿐 아니라
      실제 학벌의 사회적 영향력으로도 이적이 꿀린다고는 할 수 없을 듯 합니다
    • 헉! 허각은 뛰어 다니면서 어찌 저렇게 노래를 잘하는건지...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3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4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0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0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7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4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9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3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5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5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2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4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