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CInside 김유식 인터뷰..

 

조선닷컴 기사라 클릭하기 망설여지실지도 모르지만..

http://review.chosun.com/site/data/html_dir/2010/10/18/2010101800524.html

 

이 인터뷰의 진위여부는 네티즌수사대들이 밝혀주려나.. 하여튼 여태까지 디씨 주위에서 일어난 이상한 M&A는 모두 사기를 당해서 벌어진 일이었다는 얘기군요..

 

그리고 대놓고 네이버에 대한 디스를 하는데.. 중소 컨텐츠 프로바이더들의 네이버에 대한 혐오가 상당하다는 얘기는 익히 들어왔지만, 인터뷰 지면에서 이 정도면 속 마음이야..

 

    • 조선일보 기자도 한자는 잘 못하는 모양이군요.

      "그 중에 ‘수병위인풍첩(兵衛忍風帖)’이라는 주문이 있었다. 당시에는 음란물일 것이란 생각을 못했다. ‘수병(兵衛)’이니까 동물들끼리 싸우는 이야기 인줄 알았다. 당시에는 절판된 물건이었다."
    • 사기당한것은 맞아요.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031&aid=0000173440

      http://news.nate.com/view/20100128n16193

      오히려 이사람이 까이는 것은 정치적 성향이 좀... 인터뷰 내에서는 뉴라이트가 아니라고 하는데, 가끔 하는 짓 보면 그런 의심이 들긴 하죠.
    • 뉴라이트에 가입한 일이 없을 뿐, 정치적 성향은 명백히 극보수쪽 아니던가요
    • "음성적이진 않았지만 B급이었다"

      ................음성적=B급의 공식이 성립되는건 당연히 아니지만, 디씨의 일부 성인 갤러리는 양쪽 모두에 해당하지 않나요.
    • 김유식이 무슨 극보수입니까. 그냥 적당히 우익일 뿐.
    • 수병위인풍첩이 '음란물'이었군요 -_-.
    • 기록에 남은 검찰 기소내용을 들이대면서 애니땜에 걸렸다고 강변하지만 야동VCD를 밀수하지 않았다는 증거도 없죠.

      주문을 몰래 음성적으로 받아 일본에 직접 가서 당시 한국에 유통이 되지 않은 동영상물들을 개인 물품인척 들여와서 다시 팔면서(그것도 세금도 안내고) 야동씨디 하나 안 들여왔다는 말은 곧이 곧대로 믿어줄 생각은 없네욤.

      특히 김유식이 하이텔에서 유명해진 배경이 '일본의 성문화'를 게시물로 연재한 덕이 큰데 말입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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