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럽게 갔다 온 상하이 사진 몇 장 올려요
지난번에 soboo님께서 알려주신 홍방(紅坊 - red town), 베이징에 있는 다산즈798하고 비슷한데 아주 많이 아담하네요.
벽에 작업을 하고 계십니다
이번 여행중에 가장 좋아던 Flair Bar에요. 동방명주를 미러볼 삼아 즐길 수 있어요.
페닌슐라 호텔의 애프터눈티에요. 홍콩보다는 비싸고 양은 많고 그렇습니다. 맛보다는 분위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