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제_갑툭튀류_제왕 - 기예르모 델 토로와 론 펄먼이 한국에 온대요. 진짜로.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213&aid=0000057159

 

 

[TV리포트 신상미 기자] ‘헬보이’ ‘판의 미로: 오필리아와 세 개의 열쇠’의 판타지 거장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과 ‘헬보이’의 주연배우 론 펄먼이 한국을 찾는다.

이들은 오는 27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일주일 간 열리는 제4회 서울국제가족영상축제(SIFFF)에 참석하기 위해 내한하는 것으로, 오는 27일(수) 입국해 다음날인 28일(목) 기자회견을 가질 예정이다. 또한 현재 차기작 ‘설국열차’를 준비 중인 봉준호 감독과 특별 대담을 진행한다.

 

 

 

 

 

아무래도 28일 2시 [헬보이] 상영 때 오시려는 모양이더군요.

델 또로 아저씨 펄먼 아저씨 너무 보고 싶어요 ㅠㅠ

    • 갑툭튀류가 뭐죠 물어봐도 안나오네요.
    • 갑자기 툭 튀어나온다는 소립니다. 무려 1시간 반 전에 기사가 떴군요;;;
    • 아니 그럼 어제 오전 11시에 관련기사를 올린 듀나님은... 예지력을 갖고 있는건가요?ㅎㅎㅎ
      그냥 알만한 사람들한테는 다 전해진 소식 같은데요. 저기 기사가 늦게 뜬거고요.

      http://djuna.cine21.com/xe/932137#1
    • 어제 듀나님께서 영화뉴스란에 올리셨죠 (...)
    • 이십여년전 '불을 찾아서'를 상영했을때 '세상에 저렇게 생긴 사람도 다 있나' 하고 박장대소했는데 저 얼굴로 30년후에 스타가 되다니 사람일은 알 수가 없어요
    • 아 뒷북이군요. 요즘 인터넷을 못 해서... 인터넷 재개통을 축하해야 할 듯 (...)
      지울까요 orz
    • 론 펄먼 필모그래피를 보니 순 애니메이션 티비판 성우일색이네요
      http://www.imdb.com/name/nm0000579/
    • 론 펄먼.... 그 옛날 무려 '사라코너'와 미녀와 야수 드라마 찍었던 분 맞죠?
    • 론 펄먼 같은 얼굴이야 말로 천상 배우할 얼굴이라고 생각해요. 저렇게 개성있게 생긴 얼굴을 주위 사람들만 보는 건 범죄예요ㅋ
    • 론 펄먼은 분장이 필요없었죠. 긴 머리 늘어뜨리면 그대로 들판의 야수, 쇠사슬 하나 두르면 그대로 차력사..
      장미의 이름에선 너무너무 불쌍했는데.
    • '불을 찾아서'에 나오는 배우들중에 원시인 분장하기 가장 쉬웠을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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