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물 지웠습니다. 내용은..
홍석천씨가 모쪼록, 언젠간 무릎팍에 나와 줬으면 하는 제 바램이었습니다. 재미있을 것 같거든요.
그리고 지난 주 강심장에서 홍석천씨가 이승기씨가 서인영씨와 포옹하는 걸 보고 서인영씨가 부럽다고
한 걸 캡쳐한 이미지 자료들이 있었습니다.
댓글 달아주신 분께 죄송합니다.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