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리브로] 요리책 추천해 주세요 ^-^ !

 

 

 

 

 

 

 

 

 리브로 들락날락 하면서 계속 넣었다 뺐다 ... ;

 

 

 

요리책이 읽고 싶어요

 

단순히 사진과 요리법만 나와있는 책 말구요

 

 

 

만들어 먹고 사는 이야기 나와있는 책 좋아해요

읽을 거리들이 있는 ^ ^

 

근데 어떻게 보면 이런 요리이야기가 허세돋는 오글오글 경우도 많은듯. ; ㅠ

 

 

효자동 레시피

보통날의 파스타

스무살 요리법

LIFE

 

 

그리고 채식 요리법에도 관심 있는데

요새는 버터 계란 없이 만드는 채식베이킹 책을 공부하듯이 만들어보고 있습니다

 

 

 

 

 밥 짓는 이야기 또 보고 싶어요

추천해주세요 !!

 

 

 

 

 

 

 

    • 채식 요리책이라면 <자연을 담은 소박한 밥상>이요.
    • 욕하면서 읽게되는 마력의 요리책이 한 권 있어요.
      <일하면서 밥해먹기>라는 책인데 맞벌이다보니 인스턴트 재료들도 곧잘 쓰고 글에 허세도 좀 쩔지만
      실생활에선 적용할게 많은 요리책이에요.
    • 일하면서 밥해먹기..전 샀다가 완전 낚였다고 생각;; 레시피 위주의 요리책일 줄 알았는데 아니더라구요 보기 너무 불편함
    • 어쩐지 벌써 체크하셨을 것 같지만
      <심야식당 부엌이야기>

      그리고
      <농부의 밥상>

      저는 소박한 가정식 요리를 좋아해서
      이보은 씨의 <한 접시 요리>나 일본가정식 요리인 <소박한 한 그릇>
      즐겨봐요
    • + 요리책이라고 하기엔 애매하지만 지난 달에 출간된
      <인생이 허기질 때 바다로 가라: 내 밥상 위의 자산어보> 이 책도 좋았어요
      표지도 독특해서 한번씩 쓰다듬게 되더라구요 ㅎㅎㅎ
    • 으와_ 전부 감사드립니다. _
      하나씩 살펴봐야겠어요 ㅎㅎ
    • 저랑 관심분야가 같으시네요. 문숙의 '자연치유'도 괜찮았어요. 요리 이야기는 좀 적게 나오지만 그래도 좋았어요.
    • <음식 끝에 정나지요> 좋아요. 간단하진 않지만 따라해보면 정말 맛있구요.
      <며느리에게 주는 요리책>을 쓰신 장선용 선생님이 쓰신 책이에요. 이 책도 좋은데 이건 사진이 없어서...
      가지고 있는 요리책이 5~6권이 넘는데 제일 제대로 된 레서피에요.
      딱딱하지 않고 조곤조곤한 설명을 읽다 보면 저절로 주부의 마음이 생겨버리는... (읽을 때만...;;;)
    • 요리책은 아니지만 성석제의 <소풍>도..
    • 아_ 감사합니다
      문숙씨의 표지 아우라가 멋지네요
      진달래타이머님께서 소개해주신 책들도 좋아보여요. 다른 5,6권의 요리책들도 혹시 소개해줄 수 있으세요 ^ ^ ?
      소풍. ㅠ_ ㅠ 재미나 보입니다. 먹는 이야기 왜이렇게 좋을까요
      원초적이어서 그른가.. 고 음식 고거 하나에 정이 오가는것 같아서 흑흑.
      이제 곧 점심시간이네요 !!!!
    • 집에 잔뜩 저질러놓은 요리(음식) 관련 책이 있는데...... 저녁에 올리면 늦겠죠?
    • 유자차 / 다른 5,6권은 별로 추천할만한 책이 아니라서요.
      좀 오래되었거나, 아니면 베스트셀러긴 한데 막상 사보면 자기자랑+허세 가득한 블로거들이 쓴 책이라...
      그래도 원하신다면... ^^
    • 성석제 소풍 진짜 재미나요! 냉면 얘기도 그렇고, 그 책 읽고 제주도 춘자싸롱 가보고 그랬습죠. 요리책은 채식 좋아하시면 북한사찰음식 이라는 책도 반찬 따라할 거 많답니다. 저희 엄만 얘기 많은 거 싫어하셔서 옥수동 선생, 방배동 선생 요리책들 보셔요.ㅎㅎ
    • gloo님 늦지 않습니다 !!!!!
      오늘밤 제정신(과연?)으로 카트를 한번 정리하고 내일 카드를 만들생각 ... (신용카드 없이 잘 살아왔는데 ㅠ ㅠ ) 이거든요
      저녁에라도 알려주시면 너무나도 감사 ^ ^ !

      정말 블로거로부터 나온 책들은 허세가 가득한듯.. 그래도 그나마 읽을거리 재미나면 말씀해주셔요 ㅎㅎ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2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4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89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0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6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3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7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1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4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4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0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3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