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리브로 이벤트의 목적은 아마도

더이상 리브로가 전대갈의 소유가 아니라는걸 홍보하려는 거 아닐까 싶어요ㅎ


아무래도 책 많이 읽는 사람들은 보통 사람들에 비해 근대사에 관심이 많을테고, 리브로가 전두환 아들꺼인거 알면 이왕이면 리브로 대신 알라딘이나 예스24를 썼겠죠(물론 추측일뿐..).

대교에서 리브로를 인수한게 9월 6일이더라고요. 겨우 한달도 안되었어요. 근데 인수 사실을 누가 알겠어요? 

제가 이곳저곳 커뮤니티에서 리브로 관련 글 볼때마다 달리는 리플이- '근데 리브로 전두환 아들꺼 아닌가요'-'대교가 인수했어요~ 걱정말고 지르세요~' 니까요.

아무튼, 이번에 입소문 제대로 냈네요. 저도 더 이상 예스24안가고 이거 쓰게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요;

    • 저도 이번 이벤트때문에 알았어요. 그 전엔 대교로 넘어간지 몰랐거든요.
    • 리브로 대교가 인수했군요.
    • 배송시스템은 그다지 신뢰가 가진 않는군요. -_- 배송 구분이 모호하고..싸서 한번샀지만.다시 쓰게 되진 않을것 같습니다.
    • 음 전 이벤트 끝나면 볼일 없을거 같은데요 지금 즐겨찾기도 해놨는데 11월 1일되면 물건만 다 배송되면 목록에서도 삭제할듯..
      또 이런 대형 이벤트 하지않는 이상...
    • 제 생각엔 리브로 이벤트 담당자는 듀게 솔로인이고 어제 염장 러시을 잠재우고자 (혹은 염장 자체에 빡쳐서) 모든것을 잠재울 이벤트를 시작한듯합니다. 물론 헛소리입니다.
    • 쵱휴여/ 근데 요 조금 밑에 염장글 또 올라옴ㅠㅠ 게다가 염장도가 지금까지중 최강..ㅠㅠ
    • 리브로 이번엔 이벤트때문에 쓰긴 했는데 딱히 별로 좋다는 생각이 안 드네요.
      다른 사이트에 다 있는 신간도 구비 안되어 있고요.

      신간을 하나 사서 적립금이 1300원 있는데 이걸 쓸지도 의문입니다.
    • 저도 대교가 인수한 지 이번에 알았네요. 리브로하길래 꺼림칙했었는데...
    • DVD 할인은 왜 안 하냐능
    • 창고재고 밀어내기가 아닐까 하네요. 창고임대료가 더 많이 나와서?
    • 전 종종 이용해보려구요. 배송이랑 신간은 별로 상관이 없어서;; 인수된 건 저도 이번에 알았습니다.
    • 전 혹시 지난번 침수피해 입은 책들 창고정리하나?; 생각했습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