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븐 핑거의 빈 서판 읽어보신분 계신가요?

 

리브로 이야기가 너무 많아서

 

쓰기 눈치보이지만 저도  어쩔수 없네요

 

우선 저는

 

신간으로는 최근 스티븐호킹이 쓴책으로 정했구요

 

대부분 직업상 필요한 컴퓨터관련책들..4권정도

 

그리고 브라이언 그린의 우주의 구조와 엘리건트 유니버스 양장본 (양장본 두개합처서 이만원이라니 ㅎㄷㄷㄷ)

 

 

이렇게해서 십만원 조금 넘었습니다

 

빈 서판을 집어넣을까 말까 아직도 고민중이에요 동네 도서관에서 빌려볼까;; 너무 두꺼우니까 그냥 사논뒤에

 

천천히 볼까 아직도 결정못했어요

 

읽어보신분들은 저에게 조언좀 부탁드려요

    • 읽진 않았어요 (죄송!) 그치만 빈 서판을 2차주문 때 카트에 넣었다 빼버렸기에.
      살짝 후회중이긴한데 저역시 이 책이 괜찮은지 궁금합니다
    • 두고 두고 읽어 볼만한 책입니다.
    • 도서관에서 빌려서 100페이지정도 읽었었는데요, 가끔가다 번역이 좀 매끄럽지 않은 느낌(영어 문장 구조가 그대로 옮겨진 느낌이랄까;)이 있긴 하지만 꽤 흥미로웠어요.
      읽다보면 자꾸 여백에 끄적끄적 메모하고 싶은 욕구를 참을수가 없어서+원서로 읽어볼까 싶어서 도중에 끊고 반납..
      덕분에 리브로로 달려가야겠습니다, 시험기간 핑계로 참고 있었는데 T_T
    • 흠.. 2차주문 리스트를 작성해봐야겠네요 인문학 위주로;; 한 십만원 더 쓸거같아요
    • 스티븐핑거.....더 지를까.ㅡㅡ으흑.
      저도 번역투가 좀 괴상하게 여겨지더군요. 근데 무척 흥미를 끄는 내용들이었어요.
    • 빈 서판 무조건 강추입니다. 재밌기도 재밌고, 유익한 내용이 아주 많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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